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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발인 경호, 최소 인원으로 질서 관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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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두환 발인 경호, 최소 인원으로 질서 관리만

    • 2021-11-25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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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경호 인력은 5명으로 유지

    전직 대통령 전두환 씨가 사망한 23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 앞에서 전 씨의 시신이 운구되고 있다. 이한형 기자전직 대통령 전두환 씨가 사망한 23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 앞에서 전 씨의 시신이 운구되고 있다. 이한형 기자전두환 전 대통령의 발인이 오는 27일로 예정된 가운데 경찰은 당일 최소 인원을 투입해 경호한다는 방침이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은 전 전 대통령 발인 시 주변 질서유지와 교통관리에 방점을 두고 에스코트 없이 최소 경력을 투입해 대비할 예정이다.

    경찰은 또 전씨 사망 후에도 부인 이순자 씨에 대한 경호 인력을 기존 5명으로 유지하기로 했다.

    '전직 대통령 예우에 관한 법률'에선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된 경우 해당 권한을 박탈하지만, 경호와 경비 분야는 예외다.

    이에 따라 지난달 26일 별세한 노태우 전 대통령 부인 김옥숙 씨에게도 같은 규모의 경호가 제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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