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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첫방 16%…오늘 오후 특별편성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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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첫방 16%…오늘 오후 특별편성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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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시작한 TV조선 새 오디션 '내일은 국민가수'. TV조선 제공7일 시작한 TV조선 새 오디션 '내일은 국민가수'. TV조선 제공TV조선의 새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국민가수'가 첫 방송부터 16%라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7일 방송한 TV조선 글로벌 K팝 오디션 '내일은 국민가수' 시청률은 유료방송 가구 기준 16.059%였고, 최고 시청률은 18%였다.

    2019년 '내일은 미스트롯', 지난해 '내일은 미스터트롯'을 연달아 대흥행시킨 TV조선이 새로 내놓은 '내일은 국민가수'는 나이·장르·국적·성별 불문 노래를 사랑하고 무대에 대한 갈망이 있는 대국민을 상대로 펼치는 초대형 프로젝트 오디션이다.

    방송인 김성주가 MC를 맡고, 백지영, 김범수, 이석훈, 케이윌, 김준수, 박선주, 윤명선, 붐, 신지, 이찬원, 신봉선, 오마이걸 효정 등 화려한 마스터 군단이 함께하는 '내일은 국민가수' 첫 회에서는 예선 통과자 111팀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첫 방송에서는 대학부-초등부-상경부-무명부-타 오디션부 소속 출연자가 무대에 올라 각자 매력과 개성을 뽐냈다. 대학부와 초등부는 말 그대로 대학생, 초등학생 참가자가 속한 팀이고 상경부는 '내일은 국민가수'를 위해 서울로 온 참가자들을 위한 팀이며, 무명부는 재야의 실력자들이 모인 팀이다. 타 오디션부는 쟁쟁한 오디션에 나갔던 참가자들의 팀이다.

    '내일은 국민가수'는 진선미가 아닌 '톱3'라는 명칭을 적용하고, 매 라운드 1등에게 주어졌던 왕관 대신 트로피를 주는 것으로 진행 방식을 바꿨다.

    한편, TV조선은 "안방극장을 뒤흔든 '내일은 국민가수' 첫 방송을 다시 보고 싶다는 시청자들의 요청이 끊이지 않고 있다"라며 오늘(8일) 오후 4시 특별편성을 했다고 이날 오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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