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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성당 나서는 고 김수환 추기경 운구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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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명동성당 나서는 고 김수환 추기경 운구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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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천주교의 큰 별'' 김수환(金壽煥) 추기경이 향년 87세의 나이로 선종(善終)한 가운데 20일 오전 서울 명동성당 대성당에서 장례미사를 마친 운구차량이 성당을 나서고 있다.

    서울 동성상업학교와 가톨릭대학교 신학부를 졸업해 1951년 사제 서품을 받은 뒤 1969년 교황 바오로 6세에 의해 당시 47세의 최연소 추기경이자 한국인 최초의 추기경으로 서임된 김수환 추기경은 특히 1970년와 80년대 격동기에 처한 한국 사회와 민주화를 위해 크게 기여했으며, 가난하고 소외 받은 이들의 목소리를 대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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