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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과 아들·딸, 故이건희 회장 빈소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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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용과 아들·딸, 故이건희 회장 빈소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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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운전해 병원 도착…검은 정장 차림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 "경제계의 큰 거목"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딸 이원주, 아들 이지호가 25일 오후 4시 54분께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빈소로 이동하고 있다.(사진=윤창원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아들, 딸이 25일 오전 별세한 고 이건희 삼성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삼성병원 장례식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부회장과 그 아들, 딸은 이날 오후 4시 57분쯤 병원 장례식장 입구에 도착했다. 직접 차량을 운전해 병원에 도착했다.

    흰 와이셔츠에 검은 정장, 검은 넥타이를 한 이 부회장은 굳은 표정으로 장례식장 내부에 들어섰다.

    그는 자녀들과 발열체크를 한 뒤 빈소로 바로 이동했다.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도 이날 오후 장례식장에 도착했다. 정 회장은 식장에 들어서며 취재진에게 "(고인은) 우리나라 재계의 큰 거목이셨다"라고 말했다.

    이 회장의 장례는 코로나19 방역 등을 고려해 간소하게 가족장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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