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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제조·스타트업에 GPU 264장 공급…"AI 전환 지원"
2024년 방송 시청점유율 KBS 1위…종편은 TV조선
전윤종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원장 취임…"산업 기술 전문가"
전국 휘발유 2002.45원…지역도 속속 2천원 돌파 중 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이 2천 원 돌파 이후에도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20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3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11일째인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국 평균 리터당 휘발유 가격은 전날 대비 0.52원 오른 2002.45원으로 집계됐다.
정부, 美 301조 압박에 "정당하지 않아" 반박…7월 '데드라인' 정부가 미국의 무역법 301조에 근거한 과잉생산·강제노동 조사 착수에 대한 의견을 제출했다. 우리 정부는 "한국에 대한 제재나 공격적 조치는 정당하지 않다"는 반박 의견을 공식 전달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르면 7월 초부터 301조에 근거한 관세 인상에 나설 것을 예고하면서, 조만간 본격적인 줄다리기 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보인다.
중기부장관, 중동전쟁 장기화에 경남 민생현장 점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7일 경상남도 지역을 방문해 중동전쟁에 따른 중소기업·소상공인 업종별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소상공인·중소기업 등과 연속 간담회를 개최했다.
한-EU, 공급망·경제안보 중심 '전략경제파트너' 도약한다 산업통상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17일 마로시 세프초비치 EU 통상·경제안보 집행위원과 제13차 한-EU FTA 무역위원회 및 제1차 통상·공급망·기술에 관한 차세대전략대화를 개최했다.
산업장관, 중부권 5극3특 행보…'첨단산업·M.AX' 육성 논의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지방 주도 성장을 위해 17일 중부권을 방문해 5극3특 지역성장 현장방문을 이어갔다. 이번 현장행보는 중부권에 집적된 이차전지 및 디스플레이 산업 육성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산업단지 중심의 지역 주도 제조 인공지능 전환(M.AX)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로그인 한 번에' AI 에이전트가 지원사업 추천부터 서류까지 공공 AI 전환(AX)을 통해 앞으로 공공 서비스 접근부터, 사업 신청, 내부 정책 집행까지 간편해진다. 중소기업·소상공인 전용 AI 에이전트를 활용하면 맞춤형 지원 사업을 제공해준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6일 제7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중기부 공공 AX 전환계획을 발표했다.
정부, 中아연 표면처리 냉연제품 '덤핑방지관세' 추진 산업통상부가 중국산 아연 및 아연합금 표면처리 냉간압연 제품에 대해 최대 34%의 덤핑방지관세 부과를 건의한다.
정부 "최고가격제로 판매량 늘지 않고 13% 감소" 반박 정부가 최근 시행 중인 석유 최고가격제로 기름 소비가 증가했다는 주장에 대해 반박했다. 일시적인 증가는 있지만, 전반적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산업통상부는 16일 중동 전쟁 일일 브리핑에서 지난해와 올해 전국 주유소 판매량을 비교한 수치를 공개했다.
중소기업 대상 신종 랜섬웨어 확산…정부 보안권고문 배포 중소벤처기업부, 경찰청,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최근 국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신종 금품 요구 악성 프로그램 '미드나이트', '엔드포인트' 감염 공격 확인에 따라 관련 위협정보를 공개하고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고환율 충격, 산업별 영향 달라"…맞춤형 정책 필요성 강조 최근 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를 상회하며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한 가운데, 환율 충격에 대한 수입 구조의 반응이 산업별로 상이해 맞춤형 접근이 필요하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곰표맥주 전쟁' 세븐브로이-대한제분 분쟁 해소…신고 취하 수제맥주 열풍을 일으켰던 '곰표 밀맥주'를 둘러싸고 수제맥주 기업 세븐브로이와 대한제분 간 벌어졌던 분쟁이 3년 만에 해소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중기부 소속 중소기업 기술분쟁 조정·중재위원회 조정에 따라 양사의 분쟁이 완전히 해소됐다고 16일 밝혔다.
정부, 나프타·원유 수급 전방위 점검…대체항로 등 논의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중동 전쟁으로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우리나라 나프타 및 원유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15일 '나프타·원유 수급 대응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실리콘밸리 진출 돕는다…전세계 'K-스타트업센터' 모집 중소벤처기업부는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K-스타트업센터(이하 KSC)'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3월 자동차 수출 '역대 2위' 64억 달러…하이브리드 '대세' 산업통상부는 지난달 및 1분기 자동차 산업 실적이 수출·내수·생산 모두 전년 동월 및 전년 동기보다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달 자동차 수출액은 63억 7천만 달러(약 9조 9728억 원)로 3월 기준 역대 2위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하이브리드차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79% 증가해 수출 확대를 견인했다.
'중동 리스크'에 추경 1389억 투입…긴급바우처·공동물류센터 정부가 중동 전쟁 장기화로 피해를 입는 수출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1389억 원 규모의 추경 예산을 투입한다. 산업통상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15일 경기 포천 소재 한 자동차 부품 생산·수출기업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중동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기업의 현장 애로를 청취하고, 추경에 반영된 수출지원사업의 신속한 집행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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