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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핵심광물 관세' 추진에 정부, 관계부처 협의 대응 나서
'1.6조로 유니콘 육성한다'…중기부, 모태펀드 출자 논의
"내 정보는 내가 관리"…개인정보위, '온마이데이터' 구축
산업부장관, '5극3특' 전지역 방문…"지역성장 길 찾는다"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수도권 일극 체제 극복과 국가 균형성장을 위해 '5극3특' 지역을 방문해 성장 방안을 모색한다. 산업부는 20일 김 장관이 오는 22일 전북을 시작으로 2월 말까지 수도권 제외 5극3특 모든 권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상생페이백 4개월간 1.3조 지급…평균 11만원 돌려받았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상생페이백'을 시행해 지난해 9~12월 소비증가분에 대해 총 1조 3060억 원을 지급했다고 20일 밝혔다.
"소공인 집적지가 성장동력"…중기부, 소상공 릴레이 간담회 중소벤처기업부는 20일 부산범일의류제조특화지원센터에서 '소공인 집적지 활성화 및 경쟁력 제고 방안'을 주제로 제9차 소상공인 성장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엔데믹' 후 창업 1.5% 늘었지만 매출 4.3%↓…평균 2.3억 2023년 전체 창업기업 수가 전년 대비 1.5% 증가하며 3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지만, 매출액은 4.3%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창업기업의 평균 매출액은 2.3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엔데믹 직후 일상 회복을 통해 창업 저변은 넓어졌지만,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의 여파로 경영 여건은 회복하지 못한 것으로 해석된다.
통상본부장, 다보스포럼 출장…美 반도체 논의 끌어내나(종합) 미국이 반도체 관세를 무기로 자국 내 생산시설 투자를 압박하고 나선 가운데, 우리 정부가 이번주 다보스 포럼에 참석한다. 산업통상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장관 등과 물밑 접촉에 나설지 주목된다.
통상교섭본부장, 다보스 포럼 참석…투자 확대 집중 논의 산업통상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19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세계경제포럼(WEF) 주최로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최되는 '2026 세계경제포럼 연차회의' 에 참석한다.
도시가스 요금 경감 대신신청 제도 '순항'…1.7만명 수혜 한국가스공사는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난해 7월 공공기관 최초로 시행한 '도시가스 요금 경감 대신신청' 제도가 순항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이 제도는 복잡한 신청 절차나 정보 부족으로 요금 경감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취약계층을 가스공사가 직접 발굴해 요금 경감을 대신 신청해 주는 서비스다.
개인정보위, 공공의료 홈페이지 '스크래핑' 방지 추진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16일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함께 의료분야 주요 공공기관 홈페이지에 대한 스크래핑 대응 및 안전성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중기부장관, 대·중소기업 상생 성장 전략 현장 의견 청취 중소벤처기업부는 16일 한성숙 장관 주재로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중소기업 단체 및 유관기관 임직원과 함께 '대·중소기업 상생 성장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업부, 화학산업 신년 인사회…"위기를 넘어 재도약" 정부와 글로벌 공급 과잉 위기를 겪고 있는 화학산업 업계가 올해 재도약을 위해 힘을 모았다.
'반도체 관세' 꺼내 든 트럼프…韓 삼성·SK에 불똥 튀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국으로 수입된 후 다른 나라로 재수출되는 반도체에 대해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중기부, 부당개입 방지 3종 세트 도입…상반기 법제화 추진 중소벤처기업부는 15일 노용석 제1차관 주재로 중기부 및 4개 정책금융기관(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재단중앙회)과 '제3자 부당개입 문제해결 TF' 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업부, 美 반도체·핵심광물 관세에 긴급회의 돌입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15일 미국 백악관이 반도체 및 핵심광물 관련 무역확장법 232조 포고문을 발표함에 따라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 회의에는 통상차관보, 첨단산업정책관, 자원산업정책관 등 소관 실·국장 및 주미대사관 상무관 등이 참석했다.
개인정보위, 제재 중심에서 '관리 강화'로 조사 추진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올해 개인정보 조사업무 방향을 사고 발생 후 제재 중심 대응에서 벗어나 위험 기반 접근, 전주기 관리 강화 방향으로 추진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자동차 수출 720억 달러 '역대 최대'…친환경·중고차↑ 산업통상부는 지난해 전체 자동차 수출이 총 720억 달러로 역대 자동차 수출액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고 15일 밝혔다. 700억 달러 돌파는 3년 연속 이어지고 있다. 특히, 친환경차 수출액은 258억 달러로 2024년보다 11% 증가했으며, 하이브리드차는 역대 최대 수출액(148억 달러)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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