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전체메뉴보기

데이트 폭력으로 유치장 간 남성, 칫솔 삼키며 자해소동

뉴스듣기

페이스북공유하기 트위터공유하기 밴드공유하기



경남

    데이트 폭력으로 유치장 간 남성, 칫솔 삼키며 자해소동

    뉴스듣기

    생명 지장 없는 것으로 알려져

    (사진=자료사진)
    경찰서 유치장에 입감된 남성이 일회용 칫솔을 삼키는 자해소동을 벌여 병원으로 이송됐다.

    양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6시 반쯤 데이트 폭력 혐의로 유치장에 들어온 A(33)씨가 이를 닦던 도중 15cm 길이의 칫솔을 삼켰다.

    A씨는 바로 대학병원으로 긴급 이송된 뒤 칫솔을 제거해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이별을 통보한 여자친구를 강제로 차에 태우고 때린 혐의(감금·폭행)를 받고 있다.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이 시각 주요뉴스

    김현정의 뉴스쇼

    정관용의 시사자키

    에디터가 추천하는 꼭 알아야할 뉴스


    오늘의 기자

    많이본 뉴스

    실시간 댓글

    투데이 핫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