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앨런(Steven L. Allen) 준장. (사진=주한 미군 제19지원사 제공)
주한 미군 제 19지원사령부는 9일 캠프워커 캘리연병장에서 이임 사령관 마크 시멀리 (Mark T. Simerly)준장과 취임 사령관 스티븐 알렌(Steven L. Allen) 준장의 이·취임식을 갖는다.
8일 오전 9시-11시에 실시되는 예행연습과 9일 이·취임식 당일 오전 10시-11시 사이에 각각 11발 가량의 예포가 발사 될 예정이다.
스티븐 알렌 준장은 1984 년 미육군 예비군에 입대해 대학교 졸업과 동시에 보병 장교로 임관하고, 아프가니스탄 항구적 자유 작전에 파병되었으며, 2012년 7월부터 2014년 7월까지 텍사스주 포트 후드에 위치한 407 육군 야전지원 여단장을 역임했다.
한편, 주한 미군 제19지원사령부는 지역 주민과 내빈을 보호하기 위해 코로나 바이러스 방역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