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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검사내전' 진영시는 '통영시'…5개월 촬영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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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드라마 '검사내전' 진영시는 '통영시'…5개월 촬영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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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 숨겨진 매력 곳곳 담겨

    (사진=JTBC 검사내전 홈페이지)
    경남 통영시는 JTBC드라마 '검사내전'의 통영 로케이션 마지막 촬영을 최근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검사내전은 통영의 다양한 매력을 담아내고 있다.

    극 중 이선웅(이선균 분), 차명주(정려원 분) 등 검사들은 '장원지검 진영지청' 소속으로 나온다.

    주 무대인 가상의 도시 진영시는 한국의 나폴리라 불리는 통영시다.

    지난해 8월부터 촬영에 들어가 5개월간 진행됐으며, 배우와 스탭 등 150여 명이 통영에 머물면서 지역 상권에 큰 힘이 됐다.

    무엇보다 드라마를 통해 통영 곳곳이 알려지는 홍보 효과가 더해져 관광객 유치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첫 회부터 통영의 전경을 시작으로 중앙시장, 통영케이블카 등 주요 관광지를 비롯해 굴과 멍게, 장어 등 통영 특산물과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내고 있다.

    시 관계자는 "향후 드라마 촬영지 등을 관광 상품으로 연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검사내전은 지방도시 진영에서 하루하루 살아가는 평범한 '직장인 검사'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지난해 12월 16일 첫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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