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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통큰 한 달' 2탄 미국산 소고기 최대 35%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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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롯데마트, '통큰 한 달' 2탄 미국산 소고기 최대 35%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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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5일까지 1백톤 미국산 쇠고기 준비해 판매
    활 전복, 제주 은갈치 등도 특가에 선봬

     

    롯데마트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일부터 29일까지, 5월 한 달 동안 '통큰 한 달'을 테마로 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5월 9일부터 15일까지는 '통큰 한 달' 행사의 2탄을 진행한다.

    롯데마트는 오는 15일까지 총 100톤의 미국산 소고기를 준비해 최대 35%가량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대표적인 품목으로는 'CAB 척아이롤(100g)'이 1,690원, 'CAB 부챗살(100g)'이 2,120원이며, 이 외에도 안심, 등심 등 다양한 미국산 소고기를 선보인다.

    CAB는 Certified Angus Beef의 약자로 미국 농무부 (USDA)에서 엄격한 기준으로 인증한 앵거스 품종 프로그램이다.

    최근 미국산 소고기의 현지 시세는 미국 내수 시장의 강세와 함께 일본, 대만 등의 아시아국가의 소비가 늘어나면서 전년 대비 5%가량 상승했으나, 롯데마트는 사전 비축물량으로 원가 경쟁력을 확보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또한, 냉동 제주 은갈치를 선보여 시세대비 20%가량 저렴한 특대 사이즈를 8,500원에, 대 사이즈를 4,700원에 판매한다.

    봄철 활력 제안을 위해 전복도 준비했다.

    완도 노화도와 보길도의 활(산)전복으로 찜과 구이용으로 적합한 70g 내외의 대전복을 3,000원에, 죽과 탕용으로 적합한 55g 내외의 중 전복을 2,000원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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