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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찰, 천안·아산·세종·당진서 '신호위반' 등 캠코더 영상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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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충남경찰, 천안·아산·세종·당진서 '신호위반' 등 캠코더 영상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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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정 차로 위반, 끼어들기도 단속 대상…교통사고 다발 지역

    (사진=자료사진)

     

    충남지방경찰청이 9월 1일부터 한 달간 천안과 아산, 세종, 당진지역의 사고 다발 교차로 또는 상습 위반 교차로에서 캠코더를 활용한 영상 단속을 강화한다고 31일 밝혔다.

    신호위반과 지정 차로 위반, 끼어들기 등이 단속 대상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 지역에서 올해 발생한 신호위반 교통사고는 346건으로 충남과 세종 전 지역 신호위반 사고 중 61%를 차지하고 있다.

    보행자 보호 의무 위반 사고도 135건으로 62%를 차지하는 등 교통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충남경찰청 관계자는 "교차로는 사고 위험이 높고 출퇴근 시간 대에는 지체, 정체도 많아 사고 예방과 원활한 소통을 위해 단속을 하게 됐다"며 "교차로를 통과할 때는 교통신호와 지정된 차선을 준수해 서행운전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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