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투어가 미국 동부와 캐나다를 여행할 수 있는 상품을 준비했다. (사진=자유투어 제공)
저 멀리 누구나 한 번쯤은 꿈꾸는 북아메리카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자유투어가 준비한 기획전 '시카고를 더한 미 동부 캐나다 퀘백여행'을 참고해 보는 것은 어떨까.
이번 패키지상품은 미 동부 핵심 포인트인 뉴욕과 워싱턴 관광을 즐길 수 있으며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인 나이아가라 폭포를 관광할 수 있다. 캐나다 속 작은 유럽인 몬트리올과 퀘백을 둘러볼 수 있는 것은 물론 학문의 도시 보스턴 속 하버드·MIT 대학도 일정에 계획돼 있다.
앰버시스윗 특급호텔에서는 나이아가라 폭포를 정면으로 볼 수 있는 폴스뷰 룸에 머물 수 있다. (사진=자유투어 제공)
자유투어를 통해 여행을 떠나면 특별한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해 직항으로 떠난다. 전 일정 일급 호텔에서 숙박할 수 있으며 특히 나이아가라 지역에서는 폴스뷰(Falls View)가 가장 아름다운 앰버시스윗 특급호텔에서 머물 수 있다.
8대 특식도 맛볼 수 있는데 시카고 피자와 사이공그릴, 쉑쉑버거, 홈타운 뷔페 등 8대 특식을 맛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됐다. 이 외에도 1인 당 1개 씩 110V 어댑터를 증정하며 룸 당 1병씩 아이스와인도 증정한다.
미국의 수도 워싱턴. (사진=자유투어 제공)
여행은 두 가지 형태로 준비돼 있다. 첫 번째는 시카고에 도착해 뉴욕, 워싱턴, 나이아가라 순으로 미국 동부지역을 돌아본 후 토론토, 킹스턴, 오타와, 몬트리올, 퀘백 등 캐나다로 향한다. 캐나다의 일정이 끝나면 다시 미국 보스톤으로 넘어와 관광을 즐긴 후 뉴욕으로 이동,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돌아온다.
두 번째는 먼저 뉴욕에 도착해 여행을 즐기는 일정이다. 뉴욕, 워싱턴, 나이아가라 순으로 돌아본 이후 캐나다로 향해 토론토와 오타와, 몬트리올, 퀘백 등을 관광한다. 이후 보스톤으로 향해 대표 명소들을 둘러본 후 시카고로 이동해 시내관광을 즐긴다. 시카고에서 마지막 일정이 끝나면 시카고 국제공항에서 한국으로 향하는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프랑스의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캐나다 퀘백. (사진=자유투어 제공)
4가지 옵션관광이 준비된 점도 눈여겨 볼 만하다. 시카고에서는 윌리스타워 전망대에 올라 미시간 호수와 시카고 시내의 전경을 바라볼 수 있다. 또 통유리로 돼 있는 스카이 덱(SKY DECK)에서는 아찔한 경험도 할 수 있다. 나이아가라에서는 나아이가라 폭포를 가까이서 관람할 수 있는 관광선 투어를 즐길 수 있다.
혼블라워호 유람선을 타고 폭포 바로 밑까지 들어가 스릴 넘치고 장엄한 폭포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폭포수로 온몸이 흠뻑 젖는 경험도 할 수 있다. 참고로 나이아가라 혼블라워호 투어는 5월 중순부터 10월 중순까지 진행한다.
미국 최대 도시 뉴욕에서는 뉴욕의 상징인 자유의 여신상을 유람선을 타고 관람할 수 있는 자유의 여신상 유람선과 뉴욕 시내의 전경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전망대 투어가 준비돼 있다.
시카고 시내를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윌리스타워 전망대. (사진=자유투어 제공)
자유투어 관계자는 "홈쇼핑에서 앵콜 방송이 됐을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상품"이라면서 "워싱턴에서는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벚꽃 축제가 펼쳐지는 만큼 더욱 기억에 남는 여행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미국 동부지역 여행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자유투어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