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이 지나가기 전 일본 온천여행을 통해 따뜻함과 여유로움을 만끽해보자. (사진=ⒸGettyImagesBank 제공)
최근 우리 주위에서 가장 많이 이야기 나오는 것 중 하나는 날씨라 할 수 있다. 올해 유달리 추운 날이 계속되다보니 밖으로 나가기가 어렵게만 느껴진다.
이렇게 추운 날이 계속되면 자연스레 생각나는 것이 있다.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온천이다.
온라인투어는 요즘 같이 추운 날 따뜻하면서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일본으로 온천 여행을 떠나볼 것을 제안했다.
일본은 화산섬으로 이뤄져 북쪽 북해도(홋카이도)에서부터 남쪽 오키나와까지 즐길 수 있는 온천 수만 무려 3000여 개를 훌쩍 넘을 만큼 온천 왕국으로 유명하다. 게다가 지역별로 저마다의 특성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온천을 즐길 수 있다고 하니 온라인투어가 추천하는 온천여행지를 참고해 이 겨울이 가기 전 취향에 맞는 온천여행을 떠나보자.
북해도는 일본인들에게도 인기만점인 온천 여행지다. (사진=온라인투어 제공)
◇ 노천 온천의 로망 '북해도'자연을 벗 삼아 온천을 즐길 수 있는 노천 온천에 대한 로망이 있다면 북해도로 떠나보자. 북해도의 다양한 온천 중 ‘노보리벳츠’는 하루 1만 톤 이상의 온천수가 쏟아지는 대규모 온천이다. 풍푸한 온천수와 다양한 온천성분을 자랑하는 이곳은 일본인들에게도 인기만점인 온천 여행지다..
큐슈에서는 다양한 온천을 체험해볼 수 있다. (사진=온라인투어 제공)
◇ 다양한 매력의 온천 '큐슈'다양한 매력의 온천을 만나고 싶다면 큐슈 지역이 답이 될 수 있다. ‘온천’으로 유명한 지역인 만큼 일본 온천의 핫 플레이스가 모두 모여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옥 온천으로 유명한 벳부부터 검은 모래찜질로 유명한 이브스키까지 다양한 온천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요나고에서는 100년 전통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최고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사진=온라인투어 제공)
◇ 100년 전통의 온천 '요나고'
전통을 중시하거나 전통 있는 온천을 즐기고 싶다면 요나고로 향하면 된다. 100년 전통이 살아 숨 쉬는 일본 전통 료칸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일본 천황이 묵었던 가이케 온천의 ‘도고엔 료칸’과 호수 위에 떠 있는 노천온천으로 유명한 ‘보코로 료칸’ 등에서 명성에 걸맞는 최고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아오모리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일본 내 최고 수질을 자랑한다. (사진=온라인투어 제공)
◇ 일본 온천 100선 '아오모리'아오모리는 일본 혼슈 최북단에 위치한 곳으로 일본 내에서도 '온천 100선'에 꼽힐 만큼 유명한 천연 온천지대다. 미인온천이라고 불리기도 하는 아오모리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일본 내 최고 수질을 자랑하니 만족도 높은 온천을 즐길 수 있다.
한편 온라인투어는 취향대로 골라 떠날 수 있는 일본 온천 여행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온라인투어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취재협조=온라인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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