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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주는 벅찬 감동, '남미'서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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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레저

    자연이 주는 벅찬 감동, '남미'서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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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의 신비로움과 위대함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여행지, 남미다. (사진=작은별여행 제공)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일상의 스트레스는 여행을 간절하게 만든다. 그렇게 떠난 여행이라면 자연의 위대함이 주는 감동만큼 큰 위안은 없을 터. 자연의 신비로움과 위대함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여행지는 바로 남미다. 이번 추석 황금연휴는 개천절과 한글날이 더해지면서 10일 이상 이어진다. 여태까지 긴 휴가를 내지 못해 단거리 여행지만 갔다면 이번 기회에 여행 마니아들의 최종 코스라고 불리는 남미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남미 여행의 핵심인 이구아수 폭포. (사진=작은별여행 제공)

     

    ◇ 이과수 폭포

    남미 여행의 핵심인 이과수 폭포는 너비 4.5km, 평균낙차 70m로 너비와 낙차가 나이아가라 폭포보다 크다. 암석과 섬 때문에 20여 개의 폭포로 갈라져 갈색에 가까운 많은 양의 물이 낙하한다. 부근은 자연 그대로 우거진 삼림으로 뒤덮여 있으며 폭포수와 녹림, 계곡이 아름답다.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17시간 버스를 타면 도착할 수 있으며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의 국경에 자리하고 있다. 가장 물이 많이 쏟아지고 깊은 곳은 '악마의 목구멍'이라 불리는데 엄청난 물의 양에 압도되기도 하지만 영혼을 빼앗길 정도로 매혹적이다. 매달 5일씩 보름달이 뜨는 날에는 저녁에 이과수 공원 안에 있는 식당에서 악마의 목구멍을 볼 수 있으며 헬기투어를 이용해 둘러보는 방법도 좋다.

    잃어버린 공중도시, 태양의 도시 등으로 불리는 마추픽추는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들로 가득한 곳이다. (사진=작은별여행 제공)

     

    ◇ 페루 '마추픽추'

    잃어버린 공중도시, 태양의 도시 등으로 불리는 마추픽추는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들로 가득한 곳이다. 잉카 제국의 마지막을 함께한 곳으로 오랜 세월 세속과 격리된 신비로운 매력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이름의 유래는 '늙은 봉우리'라는 뜻으로 유적지는 늙은 봉우리와 젊은 봉우리라는 뜻을 가진 와이나픽추 사이에 위치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유적지가 늙은 봉우리 아래 흩어져 있다.

    스페인 정복자들이 정복 당시까지 기록으로 남아 있지 않던 잉카의 역사를 서면으로 정리했으나 마추픽추는 이 정리 본에 언급되지 않았다. 적어도 잉카시대 이전부터 존재했을 것이라고 예상되지만 건설 목적에 대해서는 아직까지도 정확히 밝혀진 것이 없어 신비로운 매력을 더한다.

    작은별 여행에서는 일반 가이드가 아닌 전문 인솔자와 함께하는 더 편하고 안전한 남미 상품을 선보인다. (사진=작은별여행 제공)

     

    남미여행을 떠나기 전 여행자들은 인터넷으로 정보를 접하고 남미 자유여행을 계획한다. 하지만 자유여행으로 남미를 돌아다니기엔 기회비용이 너무 크다. 남미는 한국과 달리 인터넷에만 나와 있는 정보만으로는 제대로된 남미 여행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인솔자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하다.

    작은별여행이 일반 가이드가 아닌 전문 인솔자와 함께하는 더 편하고 안전한 남미 상품을 선보인다. 남미여행에 전문가이자 여행객들의 눈과 귀를 책임질 인솔자를 소개한다.

    중남미의 매력을 더 디테일하고 폭 넓게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진=작은별여행 제공)

     

    △ 이사벨라(박은정)

    13년의 남미 이민생활을 마치고 귀국하였으며 스페인어와 포루투칼어를 완벽히 구사할 수 있다. 아리랑TV 중남미 프로젝트 현장을 총괄하였으며 아르헨티나 부통령 G.Michetti 방한 시 인터뷰를 진행했다. 중남미의 매력에 대해 보다 자세하고 폭 넓게 알리고 싶다는 것이 그녀의 작은 소망이다.

    오랜 여행 경험으로 이해심이 많고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가 은단 인솔자의 매력이다. (사진=작은별여행 제공)

     

    △ 은단

    인도, 네팔, 티벳, 부탄, 실크로드, 중남미, 아프리카, 북아프리카 등 60여 개국을 여행, 인솔 및 상품을 기획했다. 오랜 여행 경험으로 이해심이 많고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가 은단 인솔자의 매력이다.

    6개월간 중남미 10개국을 여행했으며 11개월간 자전거로 유라시아를 횡단했다. (사진=작은별여행 제공)

     

    △ 유라 (유승철)

    인도,네팔,스리랑카,이란,유럽(트레킹_알프스 3대미봉, 몽블랑),일본 북알프스 등 문화탐방 및 트레킹 인솔을 맡았다. 6개월간 중남미 10개국을 여행했으며 11개월 간 자전거로 유라시아(한국-중국-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투르크메니스탄-이란-터키-시리아-요르단-이집트)를 횡단했다.

    한편 작은별여행이 제공하는 남미 패키지는 편안한 이동과 잠자리, 여행만을 신경쓰는 가이드로 구성돼 있어 자유여행 같은 패키지를 경험할 수 있다.

    취재협조=작은별여행(smallstar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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