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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침수되고…충북 폭우 피해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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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지하 침수되고…충북 폭우 피해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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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어난 청주 무심천(사진=자료사진)

     

    충북지역은 10일 시간당 30㎜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쏟아지겠다.

    지역별로는 전날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진천에 46㎜의 비가 내린 것을 비롯해, 증평 37, 청주 31.7, 음성 29.5㎜ 등의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다.

    전날 저녁 1~2시간 동안 시간당 30㎜ 이상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청주시 내수읍의 한 건물 지하실과 음성군 맹동읍에서 다섯 동의 비닐하우스가 물에 잠기는 등 침수 피해 신고가 잇따랐다.

    또 증평군 도안면의 한 국도에서는 가로수가 부러져 도로를 가로막기도 했다.

    청주기상지청은 이날 밤을 기해 충주, 제천, 음성 등 3개 시.군에 호우예비특보를 발효하고 11일까지 도내 전역에 30~150㎜ 이상의 비가 더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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