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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마당을 나온 암탉' 11월부터 재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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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전시

    뮤지컬 '마당을 나온 암탉' 11월부터 재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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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초 국악이 가미된 가족음악극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던 극단민들레의 ‘마당을 나온 암탉’이 11월부터 1달간 서울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 새롭게 재공연한다.

    '마당을 나온 암탉'은 부모오 자녀가 함께 보기 좋은 공연이다. 방황하는 청소년과 그 아이가 자기 꿈을 이뤄가게끔 돕는 어미의 진한 모성애를 그리고 있다. 그 이면에는 다양한 삶의 군상들이 보인다.

    그렇기에 관객들은 나는 누구이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하는 구체적인 삶에 대한 질문과 반성을 이끌어낸다.

    극단민들레 측은 이번 작품은 국내 관객뿐 아니라 외국인을 대상으로도 공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극단민들레는 어린이를 중심으로 공연을 하면서 쉬운 연극문법을 체득하여 언어를 모르더라도 쉽게 내용을 알 수 있게 만들었다. 언어 외의 다양한 소통법을 통해 외국인들도 만날 예정이다.

    공연은 다음달 11월 4일부터 12월 4일까지 한 달간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에서 공연되며 티켓오픈은 12일 오전 11시 인터파크 티켓에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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