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이 내년 설 연휴기간을 전후해 사용할 수 있는 항공권을 파격적인 할인가격에 판매한다.
할인 항공권은 국내선과 국제선 모든 노선에 해당되며, 공항시설사용료와 유류할증료 등을 모두 포함한 편도항공권 가격은 제주-김포노선의 경우 2만700원, 제주-부산은 만9천700원에 판매한다.
일본노선은 5만8천원부터 10만8천원까지, 중국노선은 4만8천원부터 10만3천원까지 다양하다.
내일(19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등 온라인을 통해서만 판매되며, 탑승기간은 내년 2월1일부터 29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