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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 '영적 쉼' 있는 곳으로 떠나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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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휴가 '영적 쉼' 있는 곳으로 떠나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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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여름휴가지 정하셨습니까?

    이번 여름휴가에는 산과 들로 떠나는 여행보다 조용히 하나님을 만나고 나를 돌아보는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영적 쉼을 얻을 수 있는 휴가지를 소개합니다. 조혜진기잡니다.

    [리포트]

    ◇ 다일 영성생활수련원 /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설곡리

    하루 3번의 기도와 노동으로 상징되는 경기도 가평의 다일공동체 영성수련원.

    이곳에서 진행되는 영성수련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주님과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밖으로 나오면 시원한 물에 발을 담그기도 하고 예수그리스도의 고난을 묵상할 수 있는 오솔길을 산책하기도 하며 진정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한국성서대학교 밀알훈련센터 /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하늘을 향해 곧게 뻗은 잣나무 숲을 걸으며 자연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볼 수 있는 이곳은 경기도 포천의 한국성서대학교 밀알훈련센텁니다.

    집회시설은 물론 살림욕장과 묵상 공간, 물놀이 공간 등을 갖춰 가족단위로 휴가를 즐기기에도 좋습니다.

    ◇ 필그림하우스 / 경기도 가평군 북면

    경기도 가평의 필그림하우스.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서 하나님을 깊이 만날 수 있는 영적쉼터입니다.

    침묵기도실에서 조용히 자신을 돌아볼 수도 있고 도서관에서 그동안 미뤄뒀던 책도 마음껏 읽을 수 있습니다.

    주위에는 쁘띠 프랑스와 아침고요수목원, 명지산 등 관광명소들도 있어 아름다운 자연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밖에 강원도 태백의 예수원과 경기도 포천의 은성수도원, 경기도 곤지암의 소망수양관 등도 개신교 수도원으로 조용히 머물며 영적 쉼을 얻기에 적합한 곳입니다.

    영상편집 정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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