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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위브더제니스, 해운대 스카이라인 완성한 '랜드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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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일반

    두산위브더제니스, 해운대 스카이라인 완성한 '랜드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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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의 스카이라인을 완성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는 단순히 생활하는 공간이 아니라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

    두산건설은 고객의 요구를 반영한 고품격 주거문화를 이끌어 나가기 위해 '두산 위브' 브랜드를 통한 고객만족 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80층(301m)주거 공간으로 국내 최고 높이를 자랑하는 해운대두산위브더제니는 부산지역을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서 그 위용을 달리하고 있다.

    해운대 두산위브더제니스는 리히터 규모 7.0의 강진에서도 버틸 수 있는 내진 설계 특등급 건축 설계와 초속 40m 강풍에도 견딜 수 있는 내풍 설계를 적용해 안정성을 입증했다.

    화재 시 갑작스런 고온에 폭열을 방지하는 고강도 콘크리트 내화성능을 확보해 입주민의 안전을 도모하고 있다. 이와 같은 시공기술은 국토해양부 등으로부터 '건설 신기술인증'을 받았으며, 업계에서 가장 앞선 기술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S.H.M(Structural Health Monitoring)을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건축물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첨단 계측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천재지변으로부터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미래형 구조진단 자동화 시스템이다.

    이 밖에도 해운대 두산 위브 더 제니스에는 국내 최초로 비상대피공간(Refuge Area)을 3개 층마다 확보해 비상 시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설계하여 초고층 건축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반영한 점도 눈길을 끈다.

    디자인은 디스테파노 앤 파트너스(De Stefano & Partners)로 미국에서 초고층 설계로 유명한 세계적인 건축 설계 회사이다. 상하이 월드 엑스포2010, 베트남 다낭시 청사 등을 설계했고 국내에서는 고양국제 전시장, 서울 중앙우체국, 아산-배방 복합단지 등 굵직굵직한 프로젝트를 맡아 왔다.

    제니스 스퀘어의 설계는 일본 동경의 롯본기힐, 미국 라스베가스의벨라지오 호텔, 두바이페스티발시티 등을 설계한 미국 '저디 &파트너스' 책임졌고, 조경은 미국의 디즈니 월드 등을 책임졌던 SWA그룹이 담당했다.

    특히 부산 지역은 수도권보다 기후가 온화해 흔히 보기 어려운 품종의 조경수로 휴양지에 온듯한 느낌을 한껏 살렸다. 단순히 조경수를 보기 좋게 배열한 것에서 벗어나 단지 안에 숲을 만들고 플라워가든, 워터가든 등 다양한 테마를 가진 가든을 곳곳에 배치했다.

    하늘을 찌를 듯한 초고층 주상복합 건물이 빽빽이 들어서고 있는 부산의 신흥 고급 주거단지 해운대 마린시티는 국내 건설사들의 기술 경연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두산건설의 ‘해운대 두산 위브 더 제니스’는 이곳에서도 단연 걸작으로 꼽힌다.

    이 주상복합은 4만2,500㎡의 대지에 70층·75층·80층 총 3개의 주거동과 업무시설 1개동으로 이뤄졌다. 외관부터 랜드마크로 손색이 없다.

    해운대 앞 바다의 파도와 장산의 흐름을 형상화한 외관은 주변 환경과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지식경제부로부터 굿디자인 대상을 수상한 이유다. 조망권도 남다르다. 천혜의 자연 경관을 가진 해운대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총회로 유명해진 누리마루, 광안대교 등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특급 호텔에 버금가는 인테리어를 자랑하며, 편의시설도 다양하다. 휴대폰으로 실내 조명과 온도, 가스를 제어할 수 있으며, 음식물 등 생활 쓰레기 투입기가 설치돼 있다.

    해운대 두산위브더제니스의 게스트 하우스는 각 동 31층에 각각 한실, 양실, 일실로 총 9개 실로 운영 중이다. 주말에는 최소 한달 전에 예약을 해야 룸 확보가 가능하다. 이용요금은 주중 10만원, 주말 12만원이다.

    ‘해운대 두산위브더제니스’의 제니스 스퀘어가 단지내에서 쇼핑, 문화 등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원스톱 라이프'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해운대구 마린시티는 수영만 매립지에 최고급 주상복합 단지로 구성된 명품 단지이다.

    그 중 2011년에 완공된 해운대 두산위브더제니스는 높이 301m, 80층 규모로 전 세계에서 8번째로 높은 초고층 주거용 건물로 1,788가구 3개동으로 구성돼 있다.

    마린시티의 고층 아파트 분양가는 평형대와 층수에따라 천차만별이지만 30층 이상 조망권이 확보된 198㎡의 경우 3.3㎡당 2,000만원선이었으며 현재 매매가격은 2,500만~3,000만원선이다. 평수도132㎡와 198㎡등중·대형으로 신흥부촌을 형성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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