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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의 美 여배우들, 잇따라 노출 사진 해킹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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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중남미

    미모의 美 여배우들, 잇따라 노출 사진 해킹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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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모의 미국 여배우 크리스티나 헨드릭스(36)와 올리비아 문(31)이 연이어 휴대전화를 해킹당해 노출 사진이 인터넷에 유출됐다고 5일 미국 연예 매체 뉴욕데일리뉴스 등 외신들이 전했다.

    두 여배우 모두 속옷, 비키니 등을 입은 노출 사진들과 전라의 사진이 함께 퍼지고 있다.

    여배우들은 이 사진들이 자신들의 것이 맞지만, 전라의 사진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에서는 헨드릭스의 사진 해킹 사건이 곧 개봉할 헨드릭스의 영화 '메드맨' 홍보를 위한 것이라고 보고 있다.[BestNocut_R]

    헨드릭스의 대변인은 "크리스티나의 휴대전화가 사실 해킹을 당해 사진들을 도난당했다"며 "상반신 나체 사진은 가짜로 그것은 크리스티나의 사진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FBI 대변인은 "우리는 조사를 확인해주지도, 부인하지도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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