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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전도비 훼손사건, 누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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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전도비

    조선시대 병자호란 때 청나라 태종이 조선 인조의 항복을 받고 자기의 공덕을 자랑하기 위해 지은 삼전도비가 훼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7일 서울 송파구 석촌동 삼전도비 앞뒷면에 붉은 스프레이로 낙서가 돼 있는 것을 구청 공무원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훼손된 삼전도비 앞에는 한글 ''철''자와 ''370'' 숫자가, 뒷면에는 ''거''자와 ''병자''가 붉은 글씨로 각각 씌여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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