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중심부에 자리해 탄탄한 배후 수요를 갖춘 '왕십리뉴타운2구역 단지 내 상가'(조감도)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왕십리뉴타운2구역은 도심 인근의 재개발단지로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고 강북 도심권은 물론 강남권으로의 접근성이 좋아 이른바 '직주근접형' 단지로 주목 받고 있다.
왕십리뉴타운2구역 단지 내 상가는 약 280m의 스트리트형이다. 스트리트형 상가는 다양한 업종 구성과 동선을 따라 배치된 상가들이 한눈에 들어와 상권 형성에 유리하다. 일반 박스 형태의 상가에 비해 잠재고객 확보가 유리하고 체류 시간도 연장할 수 있는 이점도 있다.
왕십리뉴타운은 사업 연면적 33만7000㎡, 5000여 가구 규모다. 인근 황학동 롯데캐슬 1870여 가구를 포함하면 약 7000여 가구의 고정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편리한 교통도 강점이다. 1,2호선 신설동역, 2,6호선 신당역, 2호선 상왕십리역의 트리플 역세권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다.
GS건설, 현대산업개발, 대림산업, 삼성물산이 공동으로 시공하며, 2014년 2월 입주 예정.
분양홍보관은 왕십리뉴타운2구역 현장에 위치하고 있다. 분양 문의 (02)3395-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