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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감독·주연배우 보자"...해운대 영화팬 발길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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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BIFF]"감독·주연배우 보자"...해운대 영화팬 발길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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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나흘째를 맞아 감독과 배우가 직접 관객을 만나는 자리가 마련되는 등 영화팬을 설레게하는 행사가 잇따르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에 따르면,6일 오후 4시 해운대 해수욕장 비프빌리지에서는
    55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던 영화 '감시자'의 조의석 감독과 주연배우 정우성,한효주가 관객들과 '오픈토크'행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흐리고 가끔 비가 뿌리는 짓굿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영화팬들이 참석해 감독,배우와 호흡하며 영화제가 주는 '즐거움'을 만끽했다.

    또 이 행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영화 '톱스타'의 박중훈,소이현,엄태웅,김민종 등이 나와
    야외무대인사를 진행 예정이어서 해운대를 찾은 영화팬들을 더욱 즐겁게 하고 있다.

    이와함께 부산국제영화제의 산실인 중구 남포동 비프광장에서도 오후 6시30분쯤 배우 하정우가 영화감독으로 변신하며 제작한 영화 '롤러코스터'의 야외무대가 예정돼 있다.

    그리고 영화제 개막 첫 주일 맞아 초청작품이 상영되고 있는 롯데시네마 센텀시티점,메가박스 해운대점등에도 관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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