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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처음 '장중 4620' 찍은 코스피, 오늘도 올랐다
맥쿼리, 삼성전자 '24만전자'까지 불렀다
李 "잔인한 금융" 질타에…무소득 청년도 4.5% 대출 나오게
KB금융, 금융그룹 최초로 총괄 '사이버보안센터' 출범 KB금융그룹이 '레드팀'과 '블루팀'을 동시 운영하는 사이버보안센터를 신설했다고 6일 밝혔다. KB금융은 국내 금융그룹 최초로 공격자 관점에서 사이버보안 취약점을 점검하는 '사이버보안팀(레드팀)'과 방어 전문 조직인 '그룹 통합보안관제(블루팀)'을 각각 운영하기로 했다.
코스피 4450 돌파 '또 사상 최고치'…'5천 시대' 전망도 새해들어 코스피가 연일 불을 뿜고 있다. 새해 첫 거래일 4300선을 뚫더니 거래 둘째 날에도 44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했다.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7%, 2% 넘게 뛰면서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속보]코스피 4457.52로 마감…'사상 최고치' 또 경신 코스피 4457.52로 마감…사상 최고치 또 경신
[속보]코스피 4400 돌파…삼성전자 '13만전자' 돌파 코스피 4400 돌파…삼성전자 '13만전자' 돌파
'코스피 4300' 이끈 반도체의 힘…우상향 질주 계속되나 새해 코스피가 '4300 돌파' 신기록을 세운 배경에는 반도체 주(株)가 있다. 증권가 안팎에선 '반도체의 힘'이 국내 증시를 어디까지 견인할 지 주목하고 있다.
"韓경제 3%대 성장 당분간 어려워…노동 인구↓ 걸림돌" 한국 경제 성장률을 3%대로 끌어올리는 것이 당분간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인구 감소와 대내 투자 정체 등 한국 경제의 구조적 문제가 원인으로 꼽혔다.
뉴욕 구치소 수감된 마두로, 연행되며 "굿 나잇, 해피 뉴 이어"[영상] 미군 특수부대의 전격적인 작전으로 체포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미국 뉴욕에 도착해 현지 구치소에 수감됐다. 3일(현지시간) CNN과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마두로 전 대통령은 이날 밤 뉴욕시 브루클린에 위치한 메트로폴리탄 구치소에 수감됐다.
[속보]靑 안보실 北탄도미사일 긴급회의 개최…"도발 중단 촉구" 靑 안보실 北탄도미사일 긴급회의 개최…"도발 중단 촉구"
美 공격에 베네수엘라 민간인 포함 최소 40명 사망[영상] 3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공격으로 군인과 민간인을 포함해 최소 40명이 사망했다고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익명의 베네수엘라 고위 당국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국내 초고액 자산가들, 韓시장 재평가·주식 비중 늘린다 국내 초고액 자산가들은 2026년 금융시장을 바라보며 국내 주식시장의 강력한 상승과 함께 AI에 대한 투자 의지를 내비쳤다.
트럼프 "베네수엘라 부통령이 잘하면 미군 주둔 불필요"[영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측이 미국이 바라는 대로 행동한다면 미군이 베네수엘라에 주둔하지 않겠다고 말했다고 뉴욕포스트가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부고]신진창(금융위원회 사무처장)씨 부친상 △신광주(향년 86세)씨 별세, 신진창(금융위원회 사무처장)씨 부친상 = 3일,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5일, 장지 충남 금산 선영 ☎(02)2227-7500
4대 금융 회장들 새해 방점…'생산적 금융'과 '소비자 보호' 국내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 수장들이 올해 경영 핵심 키워드로 '생산적 금융'과 '소비자 보호'를 꼽았다. 실적 등 외형 성장보다 정부 기조에 발맞춘 금융의 사회적 역할 강화에 무게를 둘 것으로 분석된다.
"고쳐도 고쳐도 위헌 소지"…허위정보 손배법 통과를 보며[기자수첩] 더불어민주당 언론개혁특위 주도로 추진된 허위조작정보근절법(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의 입법 취지는 허위로 조작된 정보를 뿌리 뽑아야 한다는 데 있다. 가짜뉴스가 판치는 사회, 여기에 이의를 달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나 이를 입법화 한 과정과 내용을 살펴보면, 과연 이 법이 누구를 위한 법인지 이렇게까지 '거칠게', '빨리' 입법화 했어야 했는지 의문이 든다.
'괘씸죄' 쿠팡에 관계부처 총동원한 정부… '범부처 TF' 가동 정부가 쿠팡 침해 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중대한 사회적 위기'라고 정의하고 관계부처를 총동원해 '쿠팡 사태 범부처 TF'를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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