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경남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영동 울산 전남 전북 제주 청주 포항
노컷뉴스
LIVE
삭제 검색
미래에셋증권, 증권업계 사상 최초 분기 순익 '1조 원' 돌파
대통령 "원시적 약탈" 한 마디에 금융사들 곧장 추심 중단
'8천피'까지 단 177포인트…코스피 사상 첫 7800선 돌파
[속보]코스피 7822.24 마감, 또 새 기록 썼다…4.32% 상승 코스피 7822.24 마감, 또 새 기록 썼다…4.32% 상승
국내증시 시총 첫 7천조원 돌파…8거래일 만 1천조 올라 코스피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면서 11일 국내 증시 시가총액이 사상 처음 7천조원을 돌파했다. 6천조원을 넘어선 지 불과 8거래일 만이다.
삼전 6% 하이닉스 9% 급등…코스피 7800 돌파에 매수사이드카 코스피가 11일 사상 최초로 7800선도 돌파했다. 코스피는 이날 상승 출발한 뒤 장 초반 4% 넘게 오르면서 사상 최초 7800선을 돌파했다.
[속보]코스피, 장 초반 7800선도 뚫었다…사상 최고가 출발 코스피, 장 초반 7800선도 뚫었다…사상 최고가 출발
호르무즈 화재 나무호 두바이항 도착…'피격 여부' 규명 본격화 호르무즈 해협에서 화재 사고가 발생한 HMM '나무호'가 8일 새벽 5시 20분쯤 두바이항에 도착했다. HMM 등에 따르면 예인선은 준비작업을 마친 뒤 전날 오후 5시 40분쯤 출발해 이날 새벽 5시 20분쯤 예인 목적지인 두바이항 조선소 인근에 도착했다.
이란 매체 "드론 격추, 미군 격퇴"…호르무즈 폭음 이란 매체들은 7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군의 군사행동에 따른 폭음이 관측됐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속보]이란 매체 "미군이 유조선 공격, 미사일 반격에 후퇴" [속보]이란 매체 "미군이 유조선 공격, 미사일 반격에 후퇴"
아무도 믿지 않았다…코스피 2300→7400, 1년만의 기적 "국장 탈출은 지능순." 약 1년 전까지만 해도 '박스피'로 불렸던 코스피. 코스피 투자자들 사이에선 조롱 섞인 이 말이 공공연히 거론됐다. 작년 4월 초에는 2300선 붕괴마저 걱정했다. 그랬던 코스피가 퀀텀점프를 하며 '7천피 시대'의 문을 열어 제쳤다. 1년 만에 지수 천 단위는 무려 '다섯 차례' 갈아치웠고, 5천 포인트를 수직으로 끌어올린 대기록
삼성전자 '시총 1조달러 클럽'…아시아 2위, 세계 11위 삼성전자가 시가총액 1조달러 클럽에 등극했다. 아시아에서 두 번째, 세계에서 11번 째로 올라섰다. 6일 삼성전자 주가는 전장보다 14.4% 급등한 26만6천원으로 마감했다. 시총은 1555조원(약 1조700억달러)으로 불어났다. 세계 최대 파운드리 기업인 대만 TSMC(1조8600억달러)에 이어 아시아에서 두 번째다.
신한금융, 2주 만에 보이스피싱 8억 피해 막았다 신한금융그룹은 '보이스피싱 공동 대응 원스톱 서비스'로 2주 만에 약 8억원 규모의 고객 자산 피해를 예방했다고 6일 밝혔다.
李 "갚지 않아도 무방"…금융개혁, 신용평가까지 전선 확대 이재명 대통령이 불법 사금융 피해자를 향해 "갚지 않아도 무방하다"고 강조했다. 단순한 피해자 보호 메시지가 아니다. 올해 들어 부동산 투기 세력과의 전면전을 선언한 이 대통령이 이번엔 소득이 낮을수록 이자를 더 내는 대출 관행 개편에 본격적으로 나섰다는 관측이 나온다.
"보이스피싱 무관한데, 내 계좌 정지?"…이제 5일 안에 풀린다 영문을 알 수 없는 보이스피싱 범죄 자금이 입금돼 계좌가 지급 정지됐을 때 이의 신청을 하면 앞으로는 5영업일 안에 정지 해제 여부를 알 수 있게 된다. 금융감독원은 은행연합회와 함께 지급 정지 이의 제기 업무 처리 절차를 표준화해 이달 중 은행권부터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1조 클럽' 사상 첫 400곳 돌파…9개월 만에 100곳 늘었다 국내 증시가 중동 전쟁 여파를 딛고 사상 최고치를 잇따라 경신하면서 시가총액 1조원 이상 상장사 수도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3일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기준 시가총액 1조원 이상 상장사(우선주 포함)는 총 405곳으로, 사상 처음으로 400곳을 돌파했다.
4대 금융, '회수 포기' 대출 3조원으로 불었다…역대 최대 4대 금융그룹이 회수를 포기한 대출채권이 3조원에 육박하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3일 KB·신한·하나·우리 4대 금융그룹이 공개한 팩트북에 따르면 1분기 말 추정손실은 2조9963억원으로 작년 동기(2조8325억원)보다 5.8%, 전 분기(2조5656억원)보다 16.8% 증가했다고 밝혔다.
코스피, '장중 최고치' 찍고 하락 마감…코스닥도 내려 코스피가 30일 장 중 최고치를 경신한 후 하락해 6590대에서 장을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38% 내린 6598.87에서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72% 오른 6739.39로 출발해 장 중 한때 6750.27까지 오르며 장 중 최고치 기록을 새로 썼다.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