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경남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영동 울산 전남 전북 제주 청주 포항
노컷뉴스
LIVE
삭제 검색
"송전선로 문제, 지방선거 후보들 답해야"…충남 환경단체, 공약 반영 촉구
충남도, 대형 산불 복구 올해 마무리…'재해 대응형 산림' 전환
위기 속 수출길 확장…충남, 해외 바이어 상담회서 6900만 달러 MOU
김지철 충남교육감 "교육가족의 정성과 헌신 또한 존중받아야 할 노동" 김지철 충남교육감이 "교육가족이 쏟는 정성과 헌신 또한 존중받아야 할 가치를 지닌 노동"이라며 올해 공공부문까지 확대된 노동절의 의미를 새겼다.
"군소정당으로 불리지만 지역 현안은 우리가 적임자"…출마 잇따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른바 거대 양당이 아닌 군소정당으로 불리는 정당의 후보들도 잇따라 도전장을 내고 있다. 당의 규모는 작을 수 있지만, 발로 뛰며 다져온 지역 현안에 대한 진정성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는 포부가 담겼다.
29일은 윤봉길 의사 의거일…예산군, 태극기 달기 운동 충남 예산군이 예산 출신 독립운동가인 매헌 윤봉길 의사의 상하이 홍커우공원 의거일인 오는 29일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한다. 예산군은 윤봉길 의사의 애국정신을 기억하고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독립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태극기 달기 운동을 알리고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충남교육청, 초록우산과 '가족돌봄학생' 지원 맞손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초록우산 충남지역본부와 '가족돌봄학생'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어린 나이에 간병과 가사노동을 전담하며 심리적·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족돌봄학생'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이들의 삶의 질 향상과 교육 기회의 형평성을 보장하기 위해 이뤄졌다고 도교육청은 설명했다.
충남도의회, 해양폐기물 '수거 넘어 자원순환' 방안 모색 충남도의회가 도내 해양폐기물의 자원순환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편삼범 의원(보령2·국민의힘)이 대표를 맡은 '충남 해양폐기물 순환자원화 활용 방안 마련 연구모임'은 해양폐기물 수거 이후 처리와 재활용으로 연결되는 체계가 미흡하다는 문제 공유에 이어, 최근 보령 대천항 일원에서 현장 점검에 나섰다.
충남교육청, 정보공개 전국 최우수…시·도교육청 첫 대통령 표창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정보공개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사전정보공표, 원문공개 정보, 정보공개 청구 처리 등 총 5개 분야 12개 지표를 살펴 이뤄졌다.
충남도, 농업용 면세유 유류비 차액 지원…21억 원 규모 충남도는 중동 위기 장기화 속 국제유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위해 21억 원을 투입해 '농업용 면세유 유류비 차액'을 추가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정부가 지원하는 농기계 면세유 유가 연동 보조 사업과 별도로, 도가 자체 예산을 투입해 추가 지원하는 것이다.
"누구와 가도 맞춤형 치유"…태안 원예치유박람회 '3색 코스' 충남 태안에서 열리는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오는 25일부터 약 한 달간의 여정에 들어간다. 국제승인을 받은 세계 첫 원예치유박람회인 이번 박람회는 자칫 정적일 수 있는 단순 전시를 넘어 인공지능(AI) 감정분석 기술과 결합한 '맞춤형 체험'을 전면에 내세웠다. 아이와 함께해도, 연인과 가도, 부모님을 모시고 가도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는 주요 코스들을
조합장 등 2만 명 상경 투쟁…"농협법 개정안, 자율성 침해 우려" 충남과 세종을 비롯한 전국의 농·축협 조합장과 농민 등 2만여 명(비대위 추산)이 서울 여의도에 모여 정부·여당이 추진하는 '농협법 개정'에 반대 목소리를 냈다. 21일 오후 여의도에서 열린 '농협 자율성 수호 농민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은 정부의 농협법 개정안이 농협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침해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공주·부여·청양 보궐선거 사실상 확정…누가 나서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현역 의원들의 의원직 사퇴 시점을 이달 29일로 밝히면서 '공주·부여·청양' 지역구의 오는 6월 3일 보궐선거가 사실상 확정됐다. 정청래 대표는 지난 20일 "광역단체장 후보로 확정된 민주당 현역 국회의원들은 29일 일괄 사퇴한다"고 말했다.
'누가 더 유능한 영업사원인가'…충남지사 선거 관전 포인트는 ▶ 글 싣는 순서 ① 높은 국정지지율 여당 유리…충청권 경선 후유증 봉합 변수 ② 대전시장 선거 '내란잔당 척결…역대 최악의 무능 시정' ③ '누가 더 유능한 영업사원인가'…충남지사 선거 관전 포인트는
민주당 충남지사 후보에 박수현…김태흠 현 지사와 대결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후보로 박수현 국회의원이 최종 선출됐다.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15일 "개표 결과 기호 1번 박수현 후보가 민주당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충청남도지사 후보자가 됐음을 선포한다"고 말했다.
"무너진 학교 공동체…회복 대책 마련돼야" 교육계 목소리 경기도에서 학생에게 폭행을 당한 교사에 이어 충남에서 학생이 교사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까지 발생하며 학교에서 보호받지 못하는 교사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올랐다. 교육계에서는 교권 회복은 물론 무너진 학교 공동체에 대한 회복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교사 흉기 피습 사건' 대책은?…"무관용 원칙 적용, 반복되지 않아야" 지난 13일 충남 계룡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이 교사에게 흉기를 휘두른 사건과 관련해 충남교육청이 학교 안전망을 재검토하고 실질적인 교권 보호 대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학생이 교사에 흉기 휘둘러…"강력 범죄, 안전 보호 체계 재정비해야" 13일 충남 계룡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이 교사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하자, 지역 교원단체들이 실질적인 교원 보호 대책 등을 촉구하고 나섰다.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