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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장세인 기자입니다.
AI가 바꾸는 노동환경…교회의 역할은?
국내 첫 '촉각 순례'…CBS 장애인의 날 특집 다큐 '손끝의 예수'
고난 속에 써 내려간 희망…암 환우의 성경 필사
예장고신, 목회자 윤리강령 선포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가 '고신총회 목회자 및 교역자 윤리강령'을 공식 선포했습니다. 윤리강령은 개인과 성 윤리, 교회 정치와 치리, 동역자와의 관계 등 목회자가 지켜야 할 10가지 핵심 덕목을 담고 있으며 임원회는 이를 위반할 경우 교단 헌법에 따라 권면과 징계 등 엄중한 책임을 묻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반복되는 목회자 논란…사각지대에 놓인 '목회자 심리' [앵커] 분노 감정을 다스리지 못한 일부 목회자들의 문제가 교회 갈등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는데요.
예장고신, 9월 총회서 총회장·부총회장 동시 선출하기로 [앵커] 부교역자에 대한 상습 폭언과 욕설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부산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와 관련해,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가 법적 해석을 마무리했습니다.
내리교회 선교 141주년 기념 헨델의 '메시아' 연주회 [앵커] 예수 그리스도 부활의 기쁨을 나누는 부활절을 맞아 인천에서는 조금 특별한 연주회가 열렸습니다.
거리로 나온 교회…고난의 자리에서 되새긴 '부활의 의미' [앵커] 예수 부활의 소망은 거리에서도 이어졌습니다.
부활절에 울려 퍼진 헨델의 '메시아'…내리교회 선교 141주년 기념연주회 1885년 4월 5일 부활절은 아펜젤러 선교사가 제물포항에 첫발을 내디딘 날이다. 141년이 지나 다시 4월 5일 부활절, 아펜젤러 선교사가 설립한 인천 내리교회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소망을 전하는 헨델의 '메시아'가 울려 퍼졌다.
"존엄을 위한 연대"…세종호텔 해고노동자와 함께 한 부활절 연합예배 서울 한복판 세종호텔 앞이 부활절을 맞아 연대의 예배당으로 바뀌었다. 개신교계와 세종호텔 해고노동자들은 함께 모여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며 인간 존엄의 회복을 호소했다. 광야에서, 모두의교회P.U.B, 손잡는교회, 청암교회 등은 5일 서울 중구 세종호텔 앞 농성장에서 '세종호텔 해고노동자와 함께하는 부활절 현장 연합예배'를 열었다.
피난 생활만 4년…"여기선 안 숨어도 되죠?" [앵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과 부활을 묵상하는 고난주간을 맞아 CBS는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제주항공·이태원·세월호 참사 유족들 "사회적 재난 반복되지 않길" [앵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과 부활을 묵상하는 사순절을 맞아 CBS는 아프고 소외된 이웃을 만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수용자 자녀들의 '부모를 만나러 가는 길' [앵커] 부모가 잘못을 저지르고 교도소에 수감될 경우 그 자녀들은 사회적 편견과 생존 문제 등 어려움에 직면합니다.
교회 성폭력 가해자 53% '목회자'…피해자는 '20대 여성'에 집중 교회 성폭력 사건 가해자의 절반 이상은 목회자이며, 피해자는 20대 여성에 집중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기독교반성폭력센터가 지난해 접수된 상담 사례를 분석한 결과, 전체 피해 지원 인원은 93명으로 집계됐으며, 가해자의 53%가 담임목사와 부목사 등 성직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단대책위원장협의회, 이단 사안 아닌 '특정 법안' 으로 갈등 [앵커] 한국교회 주요 교단 이단대책위원장들이 이단 문제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모인 자리에서 이단과 관련되지 않은 '특정 법안'을 둘러싸고 갈등이 벌어졌습니다.
매튜 캐밍크 교수 "'사회 속 신앙'…카이퍼 사상 다시 묻다" 매일 마주하는 세상 속에서 '복음'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요. 19세기 네덜란드 신학자 아브라함 카이퍼는 신앙이 교회를 넘어 사회 전반에서 책임 있게 드러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55개 기독단체 "전쟁 폭력 악순환 끊길" 건강한교회와사회포럼과 한국복음주의교회연합을 비롯한 국내 55개 기독교 단체와 교회들이 중동 전쟁의 즉각적인 중단과 평화 회복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최근 공동 성명을 내고,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촉발된 전쟁이 민간인 학살로 이어지는 국제적 위기 상황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했습니다.
글로벌사랑나눔, 제7차 정기총회 개최 사단법인 글로벌사랑나눔이 지난 15일 서울 성수동 성락성결교회에서 제7차 정기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총회에서는 캄보디아 청년의 만곡족 질환 치료와 몽골 아기의 심장병 수술 등 의료 지원 사업 현황을 공유했으며, 홍보 역량 강화 방안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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