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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군 생활폐기물 매립장서 화재…진화중
로맨스스캠 70억 뜯어낸 캄보디아 송환자 17명 구속 송치
세종시민단체 "한국GM 부당해고 즉시 철회" 촉구
당진서 도로 위 신호수 들이받은 20대 운전자 입건 도로 위 신호수를 들이받은 20대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충남 당진경찰서는 교통사고특례법상 치상 혐의로 20대 운전자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불우이웃돕기 모금함에서 현금 훔쳐 달아난 10대 검거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설치된 불우이웃돕기 모금함에서 현금을 훔쳐 달아난 1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충남 서산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10대 A군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홍성군 야산서 불…35분 만에 진화 29일 오후 2시 31분쯤 충남 홍성군 서부면 이호리 야산에서 불이 나 35분 만에 꺼졌다. 산림당국은 헬기 2대, 진화차량 20대, 진화인력 63명을 투입해 오후 3시 6분쯤 모든 불을 껐다.
'수도권 일극 대응' 대전·충남 통합 당위성 무게…법안 구체화 과제 수도권 집중과 비수도권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해법으로 대전·충남 행정통합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다만 통합특별시 위상에 걸맞은 재정 확보와 권한 이양을 담은 구체적 법·제도 설계가 선행돼야 한다는 과제도 함께 제기됐다.
충남 부여군 사찰 내 주거용 건물서 화재…1명 사망 29일 오전 0시 41분쯤 충남 부여군 세도면의 한 사찰 내 주거용 건물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70대 남성인 사찰 관계자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또 건물 1개동 35㎡가 불에 탔다.
한국GM 직영 정비센터 폐쇄…베테랑 정비사들 "최대 피해자는 고객" 다음달부터 한국GM 직영 정비센터가 전면 폐쇄된다. 국내 완성자동차 업계 최초로 직영 정비센터가 모두 폐쇄되는 가운데, 한국GM 베테랑 정비사들은 "최대 피해자는 고객이 될 것"이라고 우려를 내비쳤다.
충남 공주 야산서 산불…40여 분 만에 주불 진화 28일 오후 3시 25분쯤 충남 공주시 정안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산림헬기 1대, 산불진화차량 7대, 진화인력 27명을 투입해 40여 분 만에 주불을 끄는데 성공했다.
사람 깔린 차량을 '번쩍'…'시민 어벤져스'가 나타났다[영상] 대전 대덕구의 한 대형마트 주차장에서 보행자가 차량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지만, 시민들이 달려와 구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감동을 주고 있다. 대전 대덕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15일 신탄진의 한 대형마트 주차장에서 "보행자가 차량에 깔려 위독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본인 토지 매매금 부풀려 조합에 6억원 손해끼친 전 조합장 송치 본인의 토지 매매금을 수억 원 부풀려 지역주택조합에 손해를 끼친 전 조합장이 검찰에 넘겨졌다. 대전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배임) 혐의로 전 지역주택조합 추진위원장 50대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충남 보령시 돈사 화재…1시간 10여 분 만에 진화(종합) 27일 오전 10시 14분쯤 충남 보령시 청라면 향천리의 한 돈사에서 난 불이 1시간 10여 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18대와 대원 35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11시 28분쯤 모든 불을 껐다.
대전환경단체 "대전아쿠아리움 불법 동물 체험 지속" 비판 대전환경단체는 대전아쿠아리움이 불법적인 동물 체험 행위를 지속하고 있다며 대전시의 관리 감독을 촉구했다. 대전충남녹색연합은 27일 성명서를 내고 "동물원 및 수족관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시행된지 2년이 지났지만, 대전아쿠아리움의 불법적 동물 체험과 쇼가 지속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충남 보령 돈사서 화재…진화 중 27일 오전 10시 14분쯤 충남 보령시 청라면 향천리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18대와 대원 35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캄보디아 송환' 충남 로맨스스캠 사기 피의자 17명 구속 캄보디아에서 스캠(사기), 인질강도 등 범죄에 가담해 국내로 송환된 조직원들이 전원 구속됐다. 대전지법 홍성지원은 26일 오후 범죄단체 가입 및 활동 혐의를 받는 17명에 대해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캄보디아 범죄조직 17명 영장실질심사…일부 불출석[영상] 캄보디아에서 스캠(사기), 인질강도 등 범죄에 가담해 국내로 송환된 조직원들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열렸다. 대전지법 홍성지원은 26일 오후 범죄단체 가입 및 활동 혐의를 받는 17명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차례로 진행했다.
아산 오피스텔 주차장 승용차서 화재…재산피해 1500만 원 25일 오후 11시 47분쯤 충남 아산시 배방읍 한 오피스텔 지하주차장에 주차된 승용차에서 불이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이 불에 타고 주차장 천장이 그을리는 등 소방서 추산 15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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