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경남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영동 울산 전남 전북 제주 청주 포항
노컷뉴스
LIVE
삭제 검색
대전·세종·충남경찰, 지방선거 대비 선거사범 수사 상황실 운영
태안 모항항 인근 해상서 선박 좌초…승선원 11명 전원 구조
오세현 아산시장,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 당해
"감사원 주의에도 강행" 대전시 3차 하천 준설에 환경단체 반발 대전시가 3차 국가하천 재해예방 정비 사업에 나서자 지역 환경단체가 반발하고 나섰다. 17일 환경단체에 따르면 시는 지난 11일 '국가하천 재해예방 정비공사(3차)-갑천3지구' 입찰 공고를 냈다.
천안 방화문 제조 공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17일 오전 5시 53분쯤 충남 천안 서북구 신당동 한 방화문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 20여대와 인력 40명을 투입해 1시간 20여분 만에 불을 껐다.
"일 대충해서" 임대업주, 직원 폭행한 40대 임차인 송치 사업장 업주와 직원을 폭행한 40대 임차인이 검찰에 넘겨졌다. 충남 천안동남경찰서는 40대 A씨를 특수폭행 및 특수상해 등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
[단독]'허수 조회수 논란' 한국자산관리공사, 온비드 조회수 노출 손본다 공공자산 온라인 입찰 플랫폼 '온비드(Onbid)'의 조회수 노출 시스템이 개선된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올해 상반기 안에 공공자산 온라인 입찰 플랫폼 온비드 조회수 노출 시스템을 수정할 예정이다.
'출근길' 대전 구봉터널서 차량 16대 다중 추돌…12명 경상 16일 오전 8시 8분쯤 대전 서구 가수원동 대전남부순환도로 구봉터널에서 차량 연쇄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목격자로부터 "서대전IC에서 안영IC 방향 구봉터널에서 4중 추돌 사고가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1억 원 수표 운반' 보이스피싱 수거책…시민 신고로 덜미 보이스피싱 조직의 수표를 운반하려던 50대 수거책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동부경찰서는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위반 혐의로 5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택시기사 폭행해 의식불명…50대 승객 살인미수 혐의로 송치 택시기사를 마구 폭행해 의식을 잃게 만든 50대 승객이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충남 아산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50대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세종 국도서 차량 정체로 7대 연쇄 추돌…5명 부상 13일 오전 8시 6분쯤 세종시 전동면 석곡리의 한 국도에서 차량 7대가 연쇄 추돌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체 상황에서 달리던 전세 버스가 갑자기 멈췄고 뒤따르던 차량 두대는 멈췄으나, 네 번째 차량이 앞차를 들이받으며 차량 네 대가 잇따라 추돌했다.
'빚 갚으려' 처음 본 여성 차량 침입…금품 노린 40대 구속 처음 보는 여성의 차량에 침입해 금품을 빼앗으려 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중부경찰서는 강도상해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태안해경, 봄 행락철 해양 안전 위반 행위 집중 단속 태안해양경찰서는 봄 행락철을 맞아 낚시 어선과 레저기구의 안전 위반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13일 밝혔다. 태안해경은 낚시 어선의 영업 구역 위반, 위치 발신 장치 미작동, 레저기구 운항구역 위반, 무허가 영업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당진 단독주택 화재…재산피해 3200만 원 12일 오후 7시 38분쯤 충남 당진시 우강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1시간 35분 만에 꺼졌으나 내부 면적 110㎡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2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공주서 1t 트럭이 공사 유도차 들이받아…1명 사망 12일 오후 3시 19분쯤 충남 공주시 우성면의 편도 2차선 도로를 달리던 1t 트럭이 2.5t 공사 안내 유도차량(사인카)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1t 트럭 운전자 70대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보령서 PC방 손님 흉기로 휘두른 50대 업주…구속영장 신청 PC방 손님을 흉기로 찌른 50대 업주가 경찰에 붙잡혔다. 충남보령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50대 PC방 업주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신종범죄 대응' 대전경찰, 다중피해사기 전문 수사팀 운영 대전경찰청은 인터넷 물품, 투자리딩방 사기 등 신종 범죄 대응을 위해 다중피해사기 전담 수사팀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다중피해사기 전문 수사팀은 경찰서 6곳의 수사 인력 46명으로 구성됐다.
"바퀴 터져 휠로 달리는 차?"…'음주 직감' 베테랑 택시기사, 끝까지 추격했다 도주하던 만취운전자가 20년 넘게 운전대를 잡아온 택시기사의 신고와 추격으로 경찰에 붙잡혔다. 12일 대전경찰청 등에 따르면, 지난 1월 29일 새벽 대전 대덕구 오정동의 한 도로에서 한 승용차가 차선을 넘나들고 비틀거리며 주행하는 모습이 뒤따르던 택시기사의 눈에 들어왔다.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