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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채용 대가' 3억 원 꿀꺽…대전 사립대 법인 관계자 구속 송치
"돈 필요해서" 대전서 빈집털고 불지른 40대 검거
'쓰레기 태우다가' 공주서 70대 남성 화재로 숨져
경부고속도로 북천안 나들목서 3중 추돌…70대 동승자 중상 29일 오전 8시 12분쯤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경부고속도로 북천안 나들목 인근에서 3중 추돌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3.5t 화물차 동승자 A(70대)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위반인지 몰랐다" 우회전 단속 닷새 앞두고 현장 혼란 "방금 도로교통법 제5조, 신호 지시 위반하셨습니다." 우회전 일시 정지 단속을 닷새 앞두고 도로에선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
태안 펜션 화재…투숙객 4명 대피 29일 오전 4시 50분쯤 충남 태안군의 한 펜션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투숙객 4명이 대피했으며, 펜션 내부가 불에 탔다.
'여자친구 아들' 6세 중증 장애 아동 폭행…30대 구속 여자친구 아들인 6세 중증 장애 아동을 폭행하고 방임한 남자친구가 구속됐다. 충남경찰청은 장애인복지법(폭행)과 아동복지법(방임) 위반 혐의로 30대 A씨를 구속했다고 28일 밝혔다.
계룡시장 후보 선거법 위반 혐의…경찰 선거사무실 압수수색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는 계룡시장 후보에 대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나섰다. 충남 논산경찰서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계룡시장 후보 A씨의 선거사무실을 최근 압수수색했다고 28일 밝혔다.
'14명 사망' 안전공업 현장 철거 착수…원인 규명 본격화 14명의 사망자를 낸 대전 안전공업 화재 현장에 대한 철거 작업이 시작됐다. 관계당국은 무너진 동관 건물을 정리하는 대로 합동 감식에 나서 화재 원인을 규명할 예정이다. 28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노동당국, 소방 등 관계기관은 이날 오전 8시부터 안전공업 공장 철거 작업에 돌입했다.
"성당 교리실 노렸다" 현금 훔친 40대 절도범 구속 송치 성당 교리실을 돌며 신자들 가방에서 수십만 원을 훔쳐 달아난 절도범이 검찰에 넘겨졌다. 대전서부경찰서는 절도 및 건조물침입 협의로 40대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28일 밝혔다.
'14명 사망' 대전 안전공업 화재 현장 철거 시작…수일 소요 14명의 사망자를 낸 대전 안전공업 화재 현장에 대한 철거 작업이 시작됐다. 정밀 현장 감식까지는 수일이 더 걸릴 전망이다. 28일 대전지방고용노동청 등에 따르면 경찰과 소방, 노동당국 등은 이날 오전 8시부터 안전공업 공장 철거 작업에 돌입했다.
3개월 단기 계약·임금 꼼수…대전 경비노동자 '노동권 보장' 지선 후보에 요구 대전지역 경비노동자와 진보단체가 모인 '대전아파트경비노동자권리찾기사업단'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전시장 후보자들에게 노동권 보장을 촉구했다. 이들은 27일 오후 1시 대전시청 북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비노동자의 고용불안 해소를 위한 정책을 지방선거 후보자들에게 요구한다"고 밝혔다.
대전 교회 공사 현장서 50대 노동자 깔림 사고로 사망 24일 오전 9시 21분쯤 대전 대덕구 중리동의 한 교회 주차장 공사 현장에서 50대 노동자가 옹벽과 담장 밑에 깔렸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재미로 그랬다' 가짜 늑구 사진 합성·유포한 40대 검거 대전 오월드를 탈출한 늑대 '늑구'의 합성 사진을 유포해 수사에 혼란을 준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경찰청은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A(40대)씨를 검거했다고 24일 밝혔다.
서천서 도주한 30대 불법체류자 수색 닷새째…행방 묘연 충남 서천에서 바다로 뛰어들어 도주한 30대 불법체류자가 닷새째 붙잡히지 않고 있다. 24일 보령해양경찰서에 따르면 베트남 국적의 30대 불법체류자 A씨는 지난 20일 오전 5시 47분쯤 전북 군산 인근 해역에서 조업 중 군산해경에 적발됐다.
아산서 과산화수소 탱크로리 폭발사고…2명 부상 23일 오후 4시 47분쯤 충남 아산시 인주면의 한 화학 제품 공장에서 과산화수소 탱크로리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50대 A씨와 60대 B씨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서천서 30대 불법체류자 바다 뛰어들어 도주…해경 추적 충남 서천 해역에서 불법체류자가 이송 중 도주해 해경이 추적에 나섰다. 23일 보령해경에 따르면 베트남 국적의 30대 불법체류자 A씨는 지난 20일 오전 5시 47분쯤 전북 군산 인근 해역에서 조업 중 군산 해경에게 적발됐다.
대전 아파트 17층에서 40대 작업자 추락…심정지 23일 오후 1시 42분쯤 대전 유성구 전민동 한 아파트 고층에서 작업하던 40대가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의식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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