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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경찰, 지방선거 대비 선거사범 수사 상황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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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세종·충남경찰, 지방선거 대비 선거사범 수사 상황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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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주원 대전경찰청장과 관계자들이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설치된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전경찰청 제공최주원 대전경찰청장과 관계자들이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설치된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전경찰청 제공
    대전·세종·충남경찰청이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대비해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설치하고 선거일까지 24시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선거사범 수사전담팀은 선거와 관련한 불법 행위 첩보 수집에 나설 예정이다.

    수사전담팀은 대전 8개팀·46명, 세종 4개팀·22명, 충남 18개팀·109명으로 구성된다. 금품수수, 허위사실 유포, 공무원 선거 관여, 선거폭력 등을 5대 선거범죄로 선정하고 철저히 수사할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가 바로 민주주의의 출발점"이라며 "선거 관련 불법 행위를 알게된 경우 적극적으로 경찰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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