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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심동훈 기자입니다.
하루 평균 123.4번 출동한 전북소방…출동은 줄었지만 위험 요인 많아져
전북에 짙은 안개…서해안고속도로서 잇따른 사고로 2명 중경상
무단횡단하다 승합차에 치인 80대 여성 숨져
전북 안개 짙고 대기질 나빠…일교차 큰 날씨 이어져 전북은 안개가 짙게 끼고 대기질이 나쁜 가운데, 일교차가 크겠다. 16일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전북 주요지점 아침 최저기온은 진안 주찬 –6.8도, 무주 설천봉 –5.8도, 순창 복흥 –5.5도, 장수 –5.2도, 진안 –4.9도, 무주 –4.5도, 고창 –3.9도, 순창 –3.9도, 장수 –3.9도 등으로 관측됐다.
전신주 작업하던 60대 노동자 감전…병원 이송 15일 오전 11시 10분쯤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의 한 도로에서 전신주 교체 작업을 하던 노동자 A(60대)씨가 감전됐다. 이 사고로 팔 등에 화상을 입은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송 과정에서 그는 구급대원과 의사소통이 가능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김제서 작업 중 추락한 이주노동자…인권단체 "안전 대책 마련하라" 전북 김제의 한 돈사에서 외국인 노동자가 추락해 중태에 빠진 사고를 두고 인권단체가 안전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15일 전북이주인권노동네트워크(네트워크)는 성명서를 내고 "전북도와 고용노동부는 도내 축산 농가 이주노동자의 인권을 지키는 안전 대책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간판 사업 뇌물 수수' 익산시 공무원 항소심도 "수사 과정 문제 있어" 전북 익산시 간판정비 사업에 특혜를 제공하고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돼 실형을 선고받은 익산시청 공무원이 항소심에서도 수사 과정에 절차적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완주서 유치원 통학버스 들이받은 화물차…13명 경상 15일 오후 12시 11분쯤 전북 완주군 용진읍의 한 도로에서 화물차가 유치원 통학버스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운전기사와 인솔 교사를 포함한 35명의 승객 중 13명의 어린이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 이들 중 위중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전주 다세대주택서 불…전기난로 발화 추정 지난 14일 오전 11시 50분쯤 전북 전주시 완산구 동서학동의 한 다세대주택 4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한 세대가 모두 타고 계단 일부가 그을려 약 28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청년 175명 울린 130억대 전세사기범…1심서 중형[영상] 무자본 갭투자 수법으로 빌라 19채를 매입한 후 피해자들로부터 전세보증금을 가로챈 임대사업자가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전주지법 형사5단독(문주희 부장판사)는 지난 14일 사기 혐의로 기소된 A(40대)씨에게 징역 16년을 선고했다. A씨를 도와 범행을 저지른 공인중개사 B(50대)씨에게는 징역 6년이 내려졌다.
"행사 사유화·인사비리 감찰하라"는 소방노조…본부는 "사실과 달라" 도내 소방공무원들이 전북소방본부의 공적 자산 사용과 인사 운영 투명성 등을 두고 전북도의 감찰과 수사를 촉구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북소방지부는 14일 오전 전북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소방본부의 공적 자산 사유화와 조직적 인사 비리 즉각 감찰하고 수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군산항서 철제구조물에 깔린 70대 기관사 숨져 전북 군산항서 선박 기관사가 숨진 채 발견돼 해경이 조사 중이다. 14일 군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쯤 전북 군산시 소룡동의 군산항 1부두 인근에서 "기관사가 보이지 않는다"는 준설선 선장의 신고가 접수됐다.
자격증 없이 조리한 복어 나눠 먹은 섬 주민 6명 병원 이송 복어를 나눠 먹은 섬 주민들이 병원에 이송됐다. 14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소방은 전날 오후 8시 33분쯤 군산시 옥도면의 한 펜션에서 "복어를 먹은 후 이상 증세를 호소하는 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한 군산해양경찰서의 공조 요청을 받았다.
전북 아침 진안 -11도 등 강추위…낮부터 풀려 전북은 오전까지 추운 날씨가 이어지다 낮부터 풀리겠다.
"도의회에서 위증" 세계소리축제 관계자, 경찰 고발 접수돼 전주세계소리축제 관계자가 전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위증을 했다는 의혹을 경찰이 수사 중이다. 13일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전날 위증 혐의로 전주세계소리축제 관계자 A씨를 수사해달라는 취지의 고발장을 접수했다.
"교통 현장경찰관 안전 중요" 김철문 전북경찰청장, 현장 점검 나서 김철문 전북경찰청장이 교통 현장경찰관의 안전을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13일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김 청장은 이날 무주를 방문해 고속도로 제설 대책과 교통 현장경찰관 안전 확보를 위한 매뉴얼 교육, 안전장비 확인·보완 등 자체 점검 사항을 확인했다.
신호 위반 견인차가 보행자 들이받아…50대 의식불명 신호를 위반해 달리다 보행자를 들이받은 견인차 기사를 경찰이 조사 중이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 혐의로 A(20대)씨를 불구속 상태로 조사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온누리안과병원, 전북 최초 안과 전문병원 선정 '쾌거' 전주 온누리안과병원(병원장 정원택)이 전북 최초 '안과 전문병원'으로 지정됐다. 13일 온누리안과병원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지난 1일 해당 병원을 '안과 전문병원'으로 최종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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