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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심동훈 기자입니다.
부동산 투자 사기 연루된 현직 경찰관…피해자는 동료 경찰들
시장 뇌물수수 의혹…경찰, 김제시 추가 압수수색
군산서 무단횡단 중 SUV에 치인 70대 숨져
군산 아파트서 난 불로 60대 사망…전열기구 발화 추정 전북 군산의 한 아파트에서 난 불로 거주하던 60대가 숨졌다. 18일 전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50분쯤 전북 군산시 나운동의 한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났다.
하루 평균 123.4번 출동한 전북소방…출동은 줄었지만 위험 요인 많아져 지난해 전북 소방은 하루 평균 123.4번 출동한 것으로 파악됐다. 16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발표한 '2025 구조·생활안전 활동분석'에 따르면 전북소방본부는 지난 2025년 한 해 총 4만 4042건의 출동에 나섰다.
전북에 짙은 안개…서해안고속도로서 잇따른 사고로 2명 중경상 서해안 고속도로에서 짙은 안개로 인한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16일 전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53시쯤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93km 지점에서 19톤(t) 화물차가 승용차 3대를 들이받았다.
무단횡단하다 승합차에 치인 80대 여성 숨져 16일 오전 6시 11분쯤 전북 전주시 덕진구 진북동의 한 도로에서 A(80대)씨가 승합차에 치였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고, 끝내 숨졌다.
전북 안개 짙고 대기질 나빠…일교차 큰 날씨 이어져 전북은 안개가 짙게 끼고 대기질이 나쁜 가운데, 일교차가 크겠다. 16일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전북 주요지점 아침 최저기온은 진안 주찬 –6.8도, 무주 설천봉 –5.8도, 순창 복흥 –5.5도, 장수 –5.2도, 진안 –4.9도, 무주 –4.5도, 고창 –3.9도, 순창 –3.9도, 장수 –3.9도 등으로 관측됐다.
전신주 작업하던 60대 노동자 감전…병원 이송 15일 오전 11시 10분쯤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의 한 도로에서 전신주 교체 작업을 하던 노동자 A(60대)씨가 감전됐다. 이 사고로 팔 등에 화상을 입은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송 과정에서 그는 구급대원과 의사소통이 가능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김제서 작업 중 추락한 이주노동자…인권단체 "안전 대책 마련하라" 전북 김제의 한 돈사에서 외국인 노동자가 추락해 중태에 빠진 사고를 두고 인권단체가 안전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15일 전북이주인권노동네트워크(네트워크)는 성명서를 내고 "전북도와 고용노동부는 도내 축산 농가 이주노동자의 인권을 지키는 안전 대책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간판 사업 뇌물 수수' 익산시 공무원 항소심도 "수사 과정 문제 있어" 전북 익산시 간판정비 사업에 특혜를 제공하고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돼 실형을 선고받은 익산시청 공무원이 항소심에서도 수사 과정에 절차적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완주서 유치원 통학버스 들이받은 화물차…13명 경상 15일 오후 12시 11분쯤 전북 완주군 용진읍의 한 도로에서 화물차가 유치원 통학버스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운전기사와 인솔 교사를 포함한 35명의 승객 중 13명의 어린이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 이들 중 위중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전주 다세대주택서 불…전기난로 발화 추정 지난 14일 오전 11시 50분쯤 전북 전주시 완산구 동서학동의 한 다세대주택 4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한 세대가 모두 타고 계단 일부가 그을려 약 28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청년 175명 울린 130억대 전세사기범…1심서 중형[영상] 무자본 갭투자 수법으로 빌라 19채를 매입한 후 피해자들로부터 전세보증금을 가로챈 임대사업자가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전주지법 형사5단독(문주희 부장판사)는 지난 14일 사기 혐의로 기소된 A(40대)씨에게 징역 16년을 선고했다. A씨를 도와 범행을 저지른 공인중개사 B(50대)씨에게는 징역 6년이 내려졌다.
"행사 사유화·인사비리 감찰하라"는 소방노조…본부는 "사실과 달라" 도내 소방공무원들이 전북소방본부의 공적 자산 사용과 인사 운영 투명성 등을 두고 전북도의 감찰과 수사를 촉구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북소방지부는 14일 오전 전북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소방본부의 공적 자산 사유화와 조직적 인사 비리 즉각 감찰하고 수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군산항서 철제구조물에 깔린 70대 기관사 숨져 전북 군산항서 선박 기관사가 숨진 채 발견돼 해경이 조사 중이다. 14일 군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쯤 전북 군산시 소룡동의 군산항 1부두 인근에서 "기관사가 보이지 않는다"는 준설선 선장의 신고가 접수됐다.
자격증 없이 조리한 복어 나눠 먹은 섬 주민 6명 병원 이송 복어를 나눠 먹은 섬 주민들이 병원에 이송됐다. 14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소방은 전날 오후 8시 33분쯤 군산시 옥도면의 한 펜션에서 "복어를 먹은 후 이상 증세를 호소하는 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한 군산해양경찰서의 공조 요청을 받았다.
전북 아침 진안 -11도 등 강추위…낮부터 풀려 전북은 오전까지 추운 날씨가 이어지다 낮부터 풀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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