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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심동훈 기자입니다.
'음주측정 불응' 공무원 승진 논란…남원시장 책임론 확산
신고 없이 개인전 열어 작품 판매한 현직 경찰서장…겸직 금지 위반 여부 조사
교회 대출금 타인에게 빌려준 목사 등 관계자 송치
"화목난로 달아올라" 부안군 단독주택서 불…인명피해 없어 12일 오전 8시 13분쯤 전북 부안군 상서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택 1동과 창고 등이 모두 타고 가재도구 등이 소실돼 약 29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3.5분마다 '구급출동', 6.7분마다 '환자 이송'한 전북 소방 지난 2025년 전북소방본부는 약 3.5분에 1건 꼴로 구급 출동에 나섰고, 6.7분마다 1명의 환자를 이송한 것으로 파악됐다. 12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구급 출동 건수는 총 15만 2274건, 구급 이송 인원은 7만 9011명으로 집계됐다. 수치는 지난 2024년 대비 각각 0.7% 증가, 0.8%가 감소한 수치다.
전북 대설주의보 해제…남부 서해안 11일까지 5~10cm 더 내려 전북 지역에 발효됐던 대설주의보가 모두 해제됐다. 11일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기준 전북 주요 지점 누적 적설량은 무주 설천봉 10.1cm, 순창 5.4cm, 남원 뱀사골 5.0cm, 무주 덕유산 4.6cm, 임실 4.3cm, 순창 복흥 3.6cm, 장수 3.5cm 등으로 관측됐다.
전북 전역 대설주의보…전북도 재대본 비상 1단계 대응 전북 전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주말 사이 전북 전역에 많은 눈이 내릴 전망이다. 전주기상지청은 10일 오후 7시 40분을 기해 전북 전역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해 유지 중이다.
전북 서해안에 강풍경보…오는 13일까지 강한 바람 이어져 전북 군산과 부안, 고창과 김제에 강풍 경보가 발효되는 등, 전북 전역에 강한 바람이 불고 있다. 전주기상지청은 1일 오후 4시를 기점으로 고창과 부안, 군산과 김제에 유지중이던 강풍주의보를 경보로 격상하고, 나머지 10개 시군엔 강풍주의보를 유지하고 있다.
전주서 아파트 단지 인근 도로 걷던 80대 승용차에 치여 숨져 9일 오후 7시 23분쯤 전북 전주시 덕진구 반월동의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A(80대) 씨가 승용차에 치였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고, 끝내 숨졌다.
호남 선교 시작 '은송리 교회' 위치 논쟁 속 전주시 "기존 위치 유지" 미국남장로회 호남 선교의 출발점이자 호남 최초 개신교회인 '은송리 교회'의 위치를 두고 지역 연구자들의 새로운 주장들이 나온 가운데, 전주시는 기존에 지정한 위치를 유지할 것으로 파악됐다. 학계의 일치된 합의와 지역 교계의 확인이 이뤄지길 기다린다는 입장인데, 연구자들은 해당 구역은 논쟁의 여지가 없는 잘못된 위치라며 반발하는 상황이다.
전북 주말 간 폭설 예보…많은 곳 15cm 쌓여 전북은 주말 사이 많은 눈이 내리는 등 한동안 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9일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전북 주요지점 아침 최저기온은 진안 동향 –13.2도, 장수 –12.3도, 임실 신덕 –11.6도, 무주 –11.3도, 순창 복흥 –10.8도, 남원 뱀사골 –10.5도 등 전역이 영하권으로 관측됐다. 낮 기온은 4~8도로 예보됐다.
시장 상인 쌈짓돈 훔쳐 달아난 60대 구속 시장 상인이 보관하고 있던 현금을 훔쳐 달아난 60대가 구속됐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A(60대)씨를 구속했다고 9일 밝혔다.
후배들 성추행한 의대교수, 징계는 없었다…대학 "내부규정" 전북의 한 대학병원 교수가 후배 의사들을 성추행해 재판을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9일 A대학에 따르면 대학병원 소속 B교수는 강제추행 혐의로 전주지법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
'인사 비리 의혹' 남원시장 소환 조사 4시간 반 만에 마쳐 전북 남원시의 인사 과정에서 불거진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최경식 남원시장을 소환해 조사한 가운데, 최 시장은 관행대로 인사를 진행했을 뿐, 그 과정에서 비리가 없었음을 거듭 밝힌 것으로 파악됐다.
공직선거법 위반 의혹 유기상 전 고창군수, 경찰 강제수사 착수 유기상 전 전북 고창군수가 공직선거법을 위반했다는 의혹을 두고 경찰이 강제 수사에 나섰다. 전북 고창경찰서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유기상 전 고창군수의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 했다고 8일 밝혔다.
"크루즈컨트롤 켜고 잤다" 사고 수습하던 경찰·구급대원 참변 졸음운전을 하다 교통사고 수습 현장을 덮쳐 경찰관 등을 숨지게 한 30대가 검찰에 넘겨졌다. 전북 고창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상 혐의로 A(38)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8일 밝혔다.
훔친 차 타고 도로 질주한 10대들…경찰 "조사 중" 훔친 차량을 타고 도로를 질주한 10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특수절도와 도로교통법 위반(무면허 운전) 혐의로 A(10대)군 등 5명을 불구속 상태로 조사 중이라고 8일 밝혔다.
'인사 비리 의혹' 최경식 남원시장, 경찰 소환 조사 전북 남원시의 인사 과정에서 불거진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최경식 남원시장을 소환해 조사를 진행 중이다. 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 8일 오후 2시쯤 '위계에의한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최경식 남원시장을 불러 조사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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