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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심동훈 기자입니다.
'자문위원과 골프·술접대 등 유착 의혹' 군산해양경찰서장 대기발령
장수서 1톤 트럭끼리 충돌…70대 운전자 사망
"12·3 내란 당시 전북도 생성 문건 공개하라"외친 노동단체
좌회전하다 자전거 들이받은 6.5톤 트럭…자전거 타던 80대 숨져 도로를 달리던 자전거를 들이받아 80대를 숨지게 한 화물차 운전기사를 경찰이 조사 중이다. 전북 익산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화물차 운전자 A(70대)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평소보다 바다 수위 높아지는 대조기…해경 '연안사고 주의보' 발령 바닷물의 수위가 평소보다 높아지는 대조기를 맞아 해경이 사고 예방을 위한 주의를 당부했다. 전북 군산해양경찰서는 17일부터 오는 20일까지 나흘간 대조기로 바닷물 수위가 높아져 해안가 고립자 발생, 저지대 침수 등 사고 발생 우려가 높기에 '연안 사고 주의보'를 발령한다고 17일 밝혔다.
다리 위에서 6m 아래 하천으로 추락한 30대…중상 입고 이송 지난 16일 오후 4시 6분쯤 전북 남원시 노암동의 한 다리에서 A(38)씨가 6m 아래 하천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머리를 크게 다친 A씨는 헬기를 통해 인근 병원으로 호송됐다.
공익성 없는 사업에 예산 투입한 공무원들…경찰 수사 무허가 시설물 정비에 지자체 예산을 투입하고 인허가 절차를 누락한 공무원들이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다. 전북 남원경찰서는 업무상 배임 혐의로 남원시 공무원 A과장 등 3명을 수사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허위 강습 정섬길 시의원 조치하라" 외친 지역구 시민들 정섬길 전주시의원이 해외연수와 외부 일정 기간 중에도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지도한 것처럼 운영 일지를 허위로 작성하고 수당을 챙긴 것을 두고 시민단체가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의 조치를 촉구했다.
"무소속 출마 응원" 김관영 지사 지지 화환 훼손…경찰 수사 금품 살포 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의 무소속 출마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김 지사의 출마를 응원하는 화환이 파손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16일 전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오후 7시쯤 "도청 주변에 세워진 김 지사 응원 화환이 파손됐다"는 취지의 신고를 접수했다.
이원택 추가 고발돼…예술인 모임 식사비 대납 의혹 식사비 대납 의혹을 받는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가 경찰에 추가로 고발당했다. 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공직선거법 위반(제3자 기부행위제한)혐의로 이원택 후보를 고발한 고발장을 추가로 접수했다고 16일 밝혔다.
"바뀐 것이 없다" 세월호 12주기 맞아 추모 나선 시민사회 지난 2014년 4월 16일 304명이 돌아오지 못한 세월호 참사가 올해로 12주기를 맞은 가운데, 시민사회가 진실된 참사 원인 규명과 생명안전기본법 제정 등 안전을 위한 사회 제도 마련을 촉구했다.
광주대구고속도로 달리던 23톤 트럭서 불…인명피해 없어 16일 오전 7시 43분쯤 전북 남원시 대산면 광주대구고속도로 48km 지점을 달리던 23톤(t) 트럭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트럭 일부가 불에 타 약 1254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차로 변경하다 '쾅'…카고트럭 들이받아 7명 중경상 16일 오전 6시 46분쯤 전북 완주군 구이면의 한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1톤(t) 트럭이 앞서가던 22.5톤(t) 카고트럭을 들이받았다.
새벽에 전주 호텔서 불…4명 중경상 16일 오전 1시 40분쯤 전북 전주시 덕진구의 한 호텔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연기를 흡입한 투숙객 A(40대)씨 등 2명이 호흡곤란 등 중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고, 다른 투숙객 B(30대)씨 등 2명은 단순 연기 흡입 등 가벼운 부상을 입어 병원에 이송됐다.
이원택 '식사비 대납 의혹' 경찰, 압수수색 마쳐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가 청년들과 모인 식사 자리에서 제3자가 식사비를 대납했다는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15일 이원택 후보 등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약 7시간 30분 동안 진행된 이번 압수수색에서 이 후보의 휴대전화 등 압수물을 확보한 수사관들은 "무엇을 압수했냐" 등의 취재진의 질의에 답변없이 자리를 떴다.
'식사비 대납 의혹' 이원택·김슬지 압수수색…변호인 "노코멘트"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가 청년들과 모인 식사 자리에서 제3자가 식사비를 대납했다는 의혹을 두고 경찰이 압수수색에 나섰다. 전북경찰청은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15일 오후 3시 50분쯤 김슬지 전북도의원 등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식사비 대납 의혹' 경찰 압수수색…이원택 "진실 밝혀질 것" 식사비 대납 의혹을 받는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를 두고 경찰이 압수수색에 나선 가운데, 이 후보는 "진실은 분명히 밝혀질 것이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 이 후보는 15일 입장문을 통해 "제기된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이번 수사를 통해 모든 사실 관계가 명확히 드러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 '식사비 대납 의혹'…경찰 압수수색 중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가 청년들과 모인 식사 자리에서 제3자가 식사비를 대납했다는 의혹을 두고 경찰이 압수수색에 나섰다. 전북경찰청은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15일 오후 12시 30분을 기준으로 이원택 후보의 사무실 등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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