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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백담입니다.
카카오, '카나나-2' 성능 개선 모델 4종 오픈소스 공개
네이버페이 고적립자 늘었다…이용자 20% 연 10만원 이상 혜택
LGU+, 국내 중소기업과 협력해 네트워크 오픈 API 플랫폼 구축
해킹 악재에도 통신3사 영업익 4조 회복 전망…온도차 뚜렷 이동통신 3사가 지난해 잇따른 해킹 사태라는 악재를 겪었지만, 연간 기준 합산 영업이익은 다시 4조원대를 회복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실적 반등의 정도와 배경은 통신사별로 뚜렷하게 엇갈렸다. SK텔레콤은 비용 부담으로 1조원대에 머무는 반면, KT는 부동산 수익에 힘입어 2조원대를 회복했고, LG유플러스는 가입자 유입 효과로 1조원대 진입을 앞두고 있다.
'나만의 쬬르디'…카카오, 챗GPT로 캐릭터 생성 프로모션 카카오가 카카오톡에 연동된 오픈AI의 챗GPT 기능을 활용해 이용자가 직접 캐릭터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체험형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SKT 에어, 출시 100일만에 10만 돌파…100GB 100원 이벤트 SK텔레콤이 자급제 단말 이용자를 겨냥한 디지털 통신 서비스 '에어(AIR)' 출시 100일을 맞아 파격적인 데이터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SK텔레콤은 19일 에어 출시 100일을 기념해 신규 또는 번호이동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100일 100GB를 1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SKT, 나주시 청소년 대상 개인정보보호 교육 프로그램 진행 SK텔레콤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나주교육지원청과 함께 전남 나주 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국대 AI' 패자부활전 "득보다 실 많다"…추진 동력도 흔들 독자 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가 2단계에 접어들었지만, 추진 동력이 약화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부가 이례적으로 1차 평가에서 2개 컨소시엄을 동시에 탈락시킨 뒤, '패자부활전'을 통해 1곳을 추가 선정하겠다는 방침을 내놨지만 네이버·카카오·NC AI 등 유력 컨소시엄들이 잇따라 불참을 선언하면서다.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출시 3월로 연기 넷마블이 차기작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Origin)' 출시 시점을 이달 28일에서 오는 3월로 연기했다. 넷마블에프앤씨는 16일 구도형 PD 명의의 개발자 노트를 통해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비공개 베타테스트(CBT)에서 확인된 개선 사항을 발표하고 출시 시점을 조정한다고 밝혔다.
넷마블, '뱀피르' 16일 19시 라이브 방송…셔플링 시스템 예고 넷마블은 뱀파이어 컨셉 MMORPG '뱀피르'에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새로운 방식의 셔플링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라이브 방송은 이날 19시에 진행된다. 이날 방송에는 권이슬 아나운서가 출연해 서버 그룹 셔플링을 진행한다.
신입 만난 카카오 김범수 "주 1회 이상 'AI 아이디어' 구현해 보길" 김범수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이 그룹 신입 직원 교육 현장을 깜짝 방문했다. 카카오는 김 센터장이 지난 15일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진행 중인 그룹 신입 공채 교육 현장을 방문했다고 16일 밝혔다. 김 센터장은 신입 직원과 즉석에서 문답을 주고받고, 사진 촬영 요청에 응했다.
'국대 AI' 2단계 진출 SKT, 텍스트 넘어 음성까지 확장 정부가 추진 중인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단계에 진출한 SK텔레콤 정예팀이 향후 평가 과정에서 멀티모달 기능을 단계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KT, 대만 최대 케이블 방송사 KBRO와 협력…AI 서비스 공급 KT가 대만 최대 케이블 방송 사업자와 협력해 자사 인공지능(AI) 기반 미디어 서비스와 디바이스 기술을 대만 시장에 공급한다. KT는 지난 15일 대만 타이베이 빅토리아 호텔에서 KBRO와 AI 기반 디지털 미디어 및 스마트 홈 서비스 공동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카카오모빌리티, 'AI 미래차 연합체' 합류…자율주행 앵커 맡아 카카오모빌리티가 산업통상부가 추진하는 'AI 미래차 M.AX 얼라이언스'에 참여해 AI 자율주행 분야 앵커 기업으로 나선다.
네카오 이어 NC까지…국대AI 탈락자들 재도전 안 한다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에서 탈락한 NC AI가 정부의 패자부활전에는 참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네이버 탈락이 드러낸 '국가대표 AI'의 조건 국가 주도의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독파모)' 1차 심사 결과 네이버클라우드 등 2개팀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네이버클라우드는 당초 유력한 최종 선발 후보로 여겨졌지만, 평가 과정에서 불거진 독자성, 즉 '프롬 스크래치(설계부터 데이터 학습까지 전 과정을 자체적으로 수행해 개발하는 방식)' 논란에 대한 정부 판단이 승부를 갈랐다는
네이버 이어 카카오도 '국가대표 AI' 재도전 포기 네이버가 정부 주관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 패자부활전 참여를 공식적으로 포기한 데 이어, 재도전 가능성이 거론되던 카카오 역시 추가 공모에 나서지 않기로 했다. 카카오는 15일 오후 독파모 프로젝트 재공모 참여 여부와 관련해 "검토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국대 AI' 탈락한 네이버 "판단 존중…패자부활전 검토 안 해" 국가대표 인공지능(AI)을 선발하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 1차 평가에서 네이버클라우드와 NC가 고배를 마신 가운데 네이버는 당국의 판단을 존중한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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