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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백담입니다.
"전신기부터 AI까지"…KT, 광화문 신사옥에 통신 역사 펼치다
엔씨소프트, '아이온2' 시즌2 업데이트…성장·콘텐츠 개편
전 세계 중앙은행 중 '최초', 네이버와 손잡고 AI 구축한 한은
크래프톤, 산하 개발 스튜디오 19개로 확대…장르 다변화 추진 크래프톤은 신규 지식재산권(IP) 확보와 장르 다변화를 위해 산하 개발 스튜디오를 총 19곳으로 늘린다고 21일 밝혔다. 크래프톤이 지난해 설립했거나 올해 새롭게 출범할 예정인 개발 스튜디오는 △나인비스튜디오 △옴니크래프트 랩스 △룬샷게임즈 △올리브트리게임즈 등이다.
SKT, 신뢰회복 '원팀' 가동…고객신뢰위 분과 신설 SK텔레콤은 지난해 사이버 해킹 사고 여파로 흔들린 고객 신뢰 회복을 위해 자사 고객신뢰위원회에 소비자 보호와 고객 소통 등을 담당하는 분과를 신설하고, 신뢰 회복 활동을 전반적으로 강화하기로 했다.
엔씨, '아이온2' 불법 매크로 이용자 7명 추가 고소 엔씨소프트는 MMORPG '아이온2'에서 불법 매크로 프로그램을 사용한 이용자들을 경찰에 추가로 고소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불법 매크로 프로그램 이용자 5인에 대한 형사 고소에 이어 두 번째 법적 대응이다. 엔씨소프트는 전날 서울 강남경찰서에 아이온2 불법 프로그램 이용자 7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했다.
아이폰도 기업 메시지 RCS 지원한다…통신3사 정식 서비스 전환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아이폰에서의 RCS(Rich Communication Services) 기업 메시징 서비스를 정식으로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전세계 최초 'AI 기본법' 시행…업계선 "격차만 벌어질까" 우려 인공지능(AI) 개발과 활용에 대한 첫 법적 기준인 AI 기본법이 오는 22일부터 시행된다. 한국은 전 세계에서 처음으로 AI 규제법을 전면 시행하는 국가가 된다. 정부는 AI 산업 진흥을 위한 제도라고 설명하지만, 업계에서는 적용 기준이 충분히 정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법이 먼저 시행될 경우 기업들이 보수적으로 대응할 수 밖에 없어 혁신 속도가 둔화될 수
네이버, C레벨 6명으로 확대…"AI 중심 경영체제 전환" 네이버가 인공지능(AI)을 전사 전략의 중심축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최고데이터·콘텐츠책임자(CDO) 보직을 신설한다. 기존 3명이던 C레벨 리더를 6명으로 늘려, 조직 운영의 밀도를 높이고 부문 간 협업과 시너지를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카카오, '카나나-2' 성능 개선 모델 4종 오픈소스 공개 카카오는 자체 기술로 개발한 차세대 인공지능(AI) 언어모델 '카나나-2'를 한층 개선하고, 성능을 강화한 4종의 모델을 오픈소스로 추가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네이버페이 고적립자 늘었다…이용자 20% 연 10만원 이상 혜택 네이버페이(Npay)는 지난해 포인트 혜택을 받은 이용자 가운데 3명 중 1명이 연간 5만원 이상의 혜택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연간 10만원 이상 혜택을 받은 이용자도 전체의 20%에 달해, 고적립 이용자 비중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GU+, 국내 중소기업과 협력해 네트워크 오픈 API 플랫폼 구축 LG유플러스는 통신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통신장비 제조 중소기업 아리아텍과 함께 '네트워크 오픈 API 플랫폼'을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해킹 악재에도 통신3사 영업익 4조 회복 전망…온도차 뚜렷 이동통신 3사가 지난해 잇따른 해킹 사태라는 악재를 겪었지만, 연간 기준 합산 영업이익은 다시 4조원대를 회복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실적 반등의 정도와 배경은 통신사별로 뚜렷하게 엇갈렸다. SK텔레콤은 비용 부담으로 1조원대에 머무는 반면, KT는 부동산 수익에 힘입어 2조원대를 회복했고, LG유플러스는 가입자 유입 효과로 1조원대 진입을 앞두고 있다.
'나만의 쬬르디'…카카오, 챗GPT로 캐릭터 생성 프로모션 카카오가 카카오톡에 연동된 오픈AI의 챗GPT 기능을 활용해 이용자가 직접 캐릭터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체험형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SKT 에어, 출시 100일만에 10만 돌파…100GB 100원 이벤트 SK텔레콤이 자급제 단말 이용자를 겨냥한 디지털 통신 서비스 '에어(AIR)' 출시 100일을 맞아 파격적인 데이터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SK텔레콤은 19일 에어 출시 100일을 기념해 신규 또는 번호이동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100일 100GB를 1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SKT, 나주시 청소년 대상 개인정보보호 교육 프로그램 진행 SK텔레콤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나주교육지원청과 함께 전남 나주 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국대 AI' 패자부활전 "득보다 실 많다"…추진 동력도 흔들 독자 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가 2단계에 접어들었지만, 추진 동력이 약화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부가 이례적으로 1차 평가에서 2개 컨소시엄을 동시에 탈락시킨 뒤, '패자부활전'을 통해 1곳을 추가 선정하겠다는 방침을 내놨지만 네이버·카카오·NC AI 등 유력 컨소시엄들이 잇따라 불참을 선언하면서다.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출시 3월로 연기 넷마블이 차기작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Origin)' 출시 시점을 이달 28일에서 오는 3월로 연기했다. 넷마블에프앤씨는 16일 구도형 PD 명의의 개발자 노트를 통해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비공개 베타테스트(CBT)에서 확인된 개선 사항을 발표하고 출시 시점을 조정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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