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경남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영동 울산 전남 전북 제주 청주 포항
노컷뉴스
LIVE
삭제 검색
'10이닝 비자책' 롯데의 신무기…외인 선발진 '폰세·와이스급'?
5년 만의 MLB 복귀전인데…'前 KBO MVP' 폰세가 쓰러졌다
'前 한화 에이스' 폰세, ML 복귀전 치른다…콜로라도전 선발 등판
'엘런슨 30점 폭발' DB, 현대모비스 잡고 연승…SK와 1경기 차 프로농구 4위 DB가 3위 SK를 맹추격하고 있다. DB는 30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현대모비스전에서 90-81로 승리했다. 연승을 달린 DB는 시즌 전적 31승 21패를 기록했다.
여자농구 KB, 2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 확정…통산 6번째 쾌거 여자프로농구 KB가 2년 만에 정규리그 최정상 자리를 되찾았다. KB는 30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전을 94-69로 승리했다. 이로써 KB는 시즌 전적 21승 9패를 기록, 1위를 확정했다.
2경기 만에 전력 외 분류? 한화 베테랑 손아섭, 씁쓸한 2군행 손아섭(한화 이글스)이 개막 2경기 만에 2군으로 간다. 한화 구단은 30일 손아섭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한다고 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국에 알렸다. 이로써 손아섭은 퓨처스(2군)리그에서 뛰며 1군 합류를 노려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日 홈런왕' 무라카미 MLB 데뷔 3경기 연속 홈런…역대 4번째 메이저리그(MLB) 데뷔 3경기 연속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일본 강타자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고 화이트삭스)의 기세가 엄청나다. 올 시즌 처음 MLB 무대를 밟았는데, 출전할 때마다 아치를 그리고 있다.
김효주 2주 연속 우승 쾌거…코르다 꺾고 포드 챔피언십 제패 2주 연속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지난주에 이어 또다시 우승했다. 김효주는 30일(한국 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월윈드 골프 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마지막 날 최종 4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KIA서 뛰었던 라우어, MLB 시즌 첫 승…토론토 개막 3연승 KBO리그에서 활약했던 투수 에릭 라우어(토론토 블루제이스)가 2026시즌 메이저리그(MLB) 첫 승을 거뒀다. 토론토는 30일(한국 시각)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26 MLB 애슬레틱스전에서 5-2로 승리했다. 이날 라우어는 선발 등판해 5⅓이닝 3피안타 1볼넷 9탈삼진 2실점을 기록, 승리 투수가 됐다.
고우석, 시즌 첫 등판부터 패전 투수…⅓이닝 3볼넷 4실점 부진 올 시즌 마이너리그에 첫 등판한 고우석(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마이너리그)이 부진하며 패전 투수가 됐다.
뇌종양 이겨낸 美 골퍼 우들런드…6년 9개월 만에 PGA 투어 우승 뇌종양을 극복한 미국 골퍼 게리 우들런드가 6년 9개월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 정상에 섰다.
'한화 강백호, KT 김현수…' FA 이적생들, 개막전 엔트리 포함 KBO리그 2026시즌 개막전 선수 명단이 발표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7일 프로야구 10개 구단의 개막전 선수 명단을 공개했다. 작년 시즌이 끝난 뒤 이적 시장을 뜨겁게 달궜던 이적생들이 대부분 개막전에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저 괜찮아요" 어깨 수술 마친 김광현, SSG 팬들 먼저 찾았다 김광현(SSG 랜더스)이 어깨 수술을 무사히 마쳤다. SSG 구단은 27일 김광현이 어깨 수술을 성공적으로 끝냈다는 소식을 알렸다. 구단은 "일본 나고야 소재 병원에서 어깨 수술을 무사히 마쳤다"며 "앞으로 약 1개월간 일본에서 회복 및 재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감 잡은 임성재의 상승세…PGA 휴스턴 오픈 첫날 공동 11위 임성재가 다시 우승에 도전한다. 27일(한국 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 오픈 1라운드. 임성재는 이날 버디 5개, 보기 2개를 더해 3언더파 67타를 기록, 공동 11위에 이름을 올렸다.
개막전 LG-KT '김현수 더비'…박해민의 자신감 "승부는 승부" '김현수 더비'에 큰 관심이 모이고 있다. KBO리그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 주장 박해민은 지난 시즌까지 한솥밥을 먹었던 김현수(KT 위즈)와 개막전 맞대결을 고대하고 있다. LG와 KT는 오는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반등 이끌 '토종 1선발'…곽빈 "두산은 무조건 상위권에 있을 팀" "선발진이 다치지 않는다면, 두산은 무조건 상위권에 있을 팀."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지난 시즌 9위에 머무르며 자존심을 구겼다. 2026 시즌 반등을 위해서는 '토종 1선발' 곽빈의 어깨가 무겁다.
개막부터 '충격 부진'…ML 최강 선발 스킨스, 1이닝도 못 채웠다 메이저리그(MLB) 최강 선발 투수가 무너졌다. 폴 스킨스(피츠버그 파이리츠)가 개막전부터 좋지 않은 경기력을 선보였다. 스킨스는 작년 사이영상을 수상한 현역 최고 선발 투수 중 한 명이다.
1R부터 11언더파…'세계 4위' 김효주, 2주 연속 우승 도전 연속 우승을 향해 나아간다. '세계랭킹 4위' 김효주가 27일(한국 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 클럽 캣테일 코스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최고 성적을 냈다. 이날 김효주는 이글 1개, 버디 9개를 합해 11언더파 61타를 기록했다.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