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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방문→ 장동혁 단식 중단…"더 큰 싸움 위해 중단"[영상]
[속보]박근혜 요구에 장동혁 단식중단 "더 큰 싸움 위해서"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에 국힘 "1심 판결 존중하지만…"
李대통령, 장동혁 영수회담 제안에 "여야 대화가 먼저"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영수회담 제안에 "여야가 충분히 대화하고 거기서 좀 더 추가해 돌파구가 필요하거나, 대통령의 정치적 결단이 필요하거나 이런 것은 그때 만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일단 거절했다.
李대통령 "반도체 관세 100% 얘기, 심각하게 우려 안 해" 미국이 자국에 공장을 짓지 않는 메모리 반도체 기업에 대해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하고 있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그렇게 심각하게 우려하지 않는다. 통상적으로 나오는 말"이라고 밝혔다.
李대통령 "신천지 특검 왜 따로 해야 하나?…안하고 싶나"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의힘을 향해 통일교 특검과 신천지 특검을 왜 따로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물었다. 그러면서 "합의가 안 될 것이라고 본다. 속으로는 안 하고 싶은데, 겉으로만 그렇게 말하는 게 아닐까 생각이 든다"고 했다.
장동혁 찾은 이준석…공동 단식엔 "검토 중" 즉답 피해[영상]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단식 현장을 찾은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공동 단식 여부를 묻는 질문에 "검토해서 말하겠다"고 했다. 두 사람은 더불어민주당·통일교 유착 의혹 특검과 공천헌금 의혹 특검에 공동 대응을 꾀하고 있다. 이준석 대표는 21일 국회 로텐더홀에서 7일째 단식 중인 장동혁 대표를 찾았다. 장 대표 단식 이후 첫 방문이다.
이혜훈 청문회, 민주당 홀로 진행하나…국힘 거부 재확인 국민의힘이 19일로 예정된 이혜훈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전면 거부하겠다고 밝혔다.
한동훈 압박하는 신동욱 "당원게시판, 최고위 공개 검증하자" 당원게시판 논란으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의 제명 처분을 받은 한동훈 전 대표가 재심 등의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신동욱 최고위원이 "당원게시판 논란 종식을 위한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사실상 한 전 대표를 향한 압박이다.
서울 강남 구룡마을서 불…양재대로 일부 통제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한 구룡마을에서 불이 났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가운데 인근 도로 일부가 통제 중이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16일 오전 5시쯤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불이 났다.
푸틴 "한국과의 관계 회복되길 기대"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한국과의 관계가 회복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러시아 국영 통신사 리아노보스티는 15일(현지시간)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열린 주러시아 대사 신임장 제정식에서 푸틴 대통령이 한국과의 관계가 회복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前매니저들 맞고소' 박나래, 2차 경찰 조사 방송인 박나래(40)씨가 자신의 전 매니저들을 고소한 가운데 경찰이 박씨를 불러 2차 조사를 진행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15일, 박씨를 전날 오후 불러 조사했다고 밝혔다. 지난달에 이은 두 번째 조사다.
'여객기 참사' 둔덕…"국토부, 항공사에 정보 제공도 안 했다" 제주항공 참사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 '콘크리트 둔덕'을 국토교통부가 장애물로 관리하지 않았고, 또 항공사와 조종사에게 관련 정보도 제공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나왔다. 국토부가 콘크리트 둔덕을 장애물로 관리하고 관련 정보를 항공사에 제공했다면 참사를 막을 수 있었다는 것이다.
홍준표 "윤석열 사형, 한동훈 제명…정치검사와 잔당들 청산해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지난 4년간 나라를 혼란케 하고 한국 보수진영을 나락으로 몰았던 정치 검사 두 명이 동시에 단죄를 받는 날이었다"며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비판했다.
[속보]한동훈 "제명은 또다른 계엄 선포…이번에도 막겠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제명 결정을 받은 한동훈 전 대표가 14일 서울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계엄을 막고 당을 지킨 저를 허위조작으로 제명했다"고 반발했다.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지…"윤리위 결정 번복 고려 안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4일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을 의결한 당 윤리위원회 결정에 힘을 싣고 나섰다. 다음 날 열릴 최고위원회의에서 제명안을 최종 처리할 가능성이 커졌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대전시청 방문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윤리위에서 여러 사정들을 고려해서 결정했다고 생각한다"고 첫 입장을 밝혔다.
[속보]장동혁 "한동훈 제명한 윤리위 결정, 뒤집을 고려 안 해"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제명을 결정한 가운데 장동혁 당대표가 14일 기자들과 만나 "윤리위 결정을 곧바로 뒤집고 다른 해결을 모색하는 것은 따로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했다.
국힘 윤리위, 결국 한동훈 제명…최악의 '계파갈등' 불가피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당원게시판 논란'에 휘말린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제명을 결정했다. 심야에 최고 수위의 징계를 받은 한 전 대표는 "국민과 함께 민주주의를 지키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계파갈등은 그야말로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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