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우 체제 첫 경기부터 대역전극' 외인 감독 사퇴한 우리카드, 4연패 탈출…女 기업은행은 2연승
프로배구 남자부 우리카드가 박철우 감독 대행 체제 첫 경기에서 4연패를 끊으며 분위기 전환에 성공했다.
우리카드는 2일 부산 강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OK저축은행과 원정에서 세트 스코어 3-2(22-25 26-28 25-22 26-24 15-8)로 이겼다. 1, 2세트를 내주고도 3~5세트를 따낸 짜릿한 역전극이었다.
2026.01.02 2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