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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란도C, 연비 높인 수동 모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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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란도C, 연비 높인 수동 모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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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SUV 차량 중 최고의 연비 자랑

    코란도C 수동모델

     

    쌍용자동차가 국내 SUV 중 최고의 연비를 자랑하는 코란도 C CHIC(시크) M/T(수동변속기) 모델에 대해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코란도 C CHIC 모델은 대한민국 SUV 최초로 20.1㎞/ℓ의 경이로운 연비를 구현했다.

    이는 고유가 시대를 맞아 M/T 모델을 선호하는 소비자 증가에 발맞춰 고객의 Needs를 적극 반영한 것으로 국내 경쟁 모델보다 2.7㎞/ℓ 높은 연비로 국내 SUV 차량 중 최고의 연비를 자랑한다.

    이처럼 코란도 C CHIC 모델이 혁신적인 연비 구현이 가능할 수 있는 것은 오르막 내리막이 많은 한국 지형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중·저속 토크 및 엔진 운전영역 구간인 1,500~2,800rpm에서 탁월한 성능과 힘을 발휘하는 한국형 e-XDi200 액티브 엔진을 탑재했기 때문이다.

    이 엔진은 최대출력 149마력, 최대토크 36.7kg·m 성능으로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가능하게 한다.[BestNocut_R]

    코란도 C 판매 가격은 수동변속기 모델 ▲CHIC는 2,035만원, ▲CLUBBY MANIA 2,430만원이며, 자동변속기 모델 ▲CLUBBY 2,340만원~2,500만원 ▲CLASSY 2,630만원~2,78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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