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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엄마를 부탁해'', 연극 이어 뮤지컬로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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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전시

    소설 ''엄마를 부탁해'', 연극 이어 뮤지컬로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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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가 신경숙의 베스트셀러 소설 ''엄마를 부탁해''가 연극에 이어 뮤지컬로 탄생된다.

    ''엄마를 부탁해''는 공연 기획사 신시컴퍼니가 지난해 연극으로 무대에 올린 데 이어 올해에는 뮤지컬로 다시 한번 모성, 엄마열풍 신드롬을 준비 중이다.

    남편과 자식들을 위해 한평생 희생해온 엄마가 갑자기 행방불명되면서 가족들이 겪는 반성과 사랑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원작 내용 그대로 연극, 뮤지컬에서도 표현된다.

    신시컴퍼니 측은 "뮤지컬로 원작을 풀어냈을 때 관객에게 더 큰 감정을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뮤지컬 ''엄마를 부탁해''는 연극 ''친정엄마'' 등을 통해 깔끔하고 균형 잡힌 연출을 선보인 연출가 구태환이 맡고, 작곡가 김형석이 음악을 담당한다.

    배우 김성녀가 엄마 역을 맡고, 차지연과 김덕환, 이계창, 김경선 등이 출연한다.

    뮤지컬 ''엄마를 부탁해''는 오는 5월5일~6월19일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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