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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경관위 운영 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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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경관위 운영 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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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개발 모형도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이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경관위원회'' 구성 이후 최근 첫 간담회를 갖고 위원회 운영 활성화를 기대했다.

    경관위원회는 경제자유구역청 이호경 행정개발본부장을 위원장으로 순천대 산림자원학과 김준선 교수 등 조경·건축 분야 교수를 포함한 10명으로 구성했다.

    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해 신덕지구 등 5개 지구·22개 단지에 대한 경관 계획을 세워 친환경적인 경관 조성에 나서고 있다.

    앞서 경제자유구역청 조합회의는 지난해 9월 ''경관관리규정 안''이 부실하다며 의결하지 않고 심의만 한 채 ''보류'' 결정을 내리기도 했으며 이미 각 시·군이 만들었거나 만들려고 하는 방법과 상당 부분 겹친다는 등의 쓴소리를 쏟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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