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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도발에 대비한 한미 양국의 서해 연합해상훈련이 28일 오전 8시쯤부터 시작됐다.
2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나흘간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훈련에는 항공기 실무장 폭격과 해상사격 등의 내용으로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훈련에는 미군측에서 항공모함 조지 워싱턴호와 미사일 순양함 등이, 한국측에서는 이지스구축함인 세종대왕함과 한국형구축함,초계함, 호위함 등이 참가한다.[BestNocut_R]
군 관계자는 "이번 연합훈련은 계획된 것 이상으로 강도 높게 진행될 것"이라며 "실제 사격과 무장 폭격 훈련 등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미 양국군은 북한이 여러 형태의 도발을 감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훈련기간 대북감시태세인 ''워치콘''을 2단계로 유지하며 북한군 동향을 정밀 감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