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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Nocut_R]북한이 전날 서해 연평도 해상 마을에 200여 발의 해안포를 발사해 국지도발 최고 대비태세인 ''진돗개 하나''를 발령하는 등 비상태세에 돌입한 가운데 24일 오전 인천 남항 부두에서 현지 통신 및 전력 등을 복구할 물자가 출항을 준비를 하고 있다.
북한은 이례적으로 연평도 포격 이후 4시간만에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이름으로 성명을 내고 "23일 오후 1시부터 남측이 우리측 영해에 포사격을 가하는 무모한 군사적 도발을 감행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명박 대통령은 23일 밤 합동참모본부를 방문한 자리에서 "아직도 북한이 공격태세를 갖추고 있음을 볼 때 추가도발도 예상되므로 몇배의 화력으로 응징한다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