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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청, 화재 오피스텔 주민위해 임시숙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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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해운대구청, 화재 오피스텔 주민위해 임시숙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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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 마신시티내 초고층 주거용 오피스텔 우신골든스위트 대형화재와 관련해 해운대구청이 주민들을 위한 임시숙소를 마련했다.

    해운대구청은 우2동 제2주민자치센터를 임시숙소를 사용할 수 있도록, 물과 라면, 매트리스 등 긴급 구호물품을 배치했다.

    하지만, 현재까지 임시숙소를 이용하겠다는 신청은 한건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운대 구청의 한 관계자는 "대다수 입주민들이 부유층이어서 오피스텔 바로 건너편에 있는 웨스틴 조선 호텔 등 해운대 호텔을 임시 거처로 이용할 것으로 보여, 주민자치센터를 찾는 발길은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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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은 입주민들이 귀금속과 옷가지 등을 챙겨나올 수 있도록 저녁 6시 30분부터 입주민들의 신원을 일일이 확인한 뒤 30분간 출입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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