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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위험노출 초등학교에 청원경찰 천명 배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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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반

    범죄 위험노출 초등학교에 청원경찰 천명 배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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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개발지역과 다세대밀집지역 등으로 범죄에 취약한 지역에 위치한 전국 1천개 초등학교에 청원경찰이 배치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3일 ''아동 성범죄 대책 당정회의''에서 관계부처(경찰청,법무부,복지부)와 함께 청원경찰 1천명을 배치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한 ''후속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후속대책에 따르면, 재개발지역,다세대 밀집지역,유해환경 우범지역 등에 위치한 학교는 국가차원의 특별한 지원이 필요한 ''학생안전강화학교''로 선정돼 특별관리된다.

    당정은 이들 1천여개의 학생안전 강화학교에는 청원경찰을 배치하고 이들이 상주할 수 있는 경비실을 구축하기로 했다.

    청원경찰은 사법경찰권을 갖고 운동장, 건물 후미진 곳과 같이 안전이 취약한 교내는 물론, 학교 밖 골목길, 빈집.공사장 등 취약 등.하교길을 상시 순찰하는 직무를 수행한다.

    또 현재 ccTV가 설치되지 않은 2천 4백여 학교에는 CCTV를 설치하고 행안부의 통합관제시스템과 연계해 실시간 모니터링을 실시할 것이라고 교과부는 밝혔다.

    이와함께 외부인이 학교를 출입할때 출입관리를 관리하기 위해 교직원은 신분증을 패용하고 외부인 방문증 착용도 실시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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