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전을 앞두고 아디다스가 세계적인 축구 선수들 간의 가상 대결(MATCH-UP)을 주제로 월드컵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세계 최고 기량의 선수들이 등장하는 광고가 네이버 및 유튜브에 공개돼 축구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 중 박주영과 리오넬 메시의 대결 구도는 단연 화제다.
박주영은 수비수 2~3명을 물리치고 위협적인 기량을 펼치며 ''천둥(Thunder)''이라는 닉네임을 얻는다.
실제 아르헨티나전에서도 박주영이 골 득점에 성공하며 대표팀의 승리를 이끌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아디다스는 메시(아르헨티나), 제라드(영국), 데로씨(이탈리아), 비야(스페인), 피에나르(남아프리카공화국), 구르구프(프랑스), 알티도어(미국), 과르과도(멕시코) 등을 주인공으로 광고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