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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80년대 ''아이돌 스타'' 코리 헤임 돌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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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중남미

    美 80년대 ''아이돌 스타'' 코리 헤임 돌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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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물 과다복용이 사망 원인인 듯...부검 실시키로

     

    1980년대 미국 청춘영화의 ''아이돌 스타''였던 코리 헤임(Corey Haim.38)이 10일(현지시간) 숨진 채 발견됐다.

    로스앤젤레스 경찰에 따르면 헤임은 이날 새벽 자신의 아파트에서 쓰러져 있는 채로 발견됐고 곧바로 버뱅크에 있는 병원으로 옮겼지만 새벽 2시 15분쯤 숨졌다.

    경찰은 사망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부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미국 언론들은 헤임의 사망원인이 약물 과다복용 때문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헤임은 지난 2001년 약물중독으로 UCLA 메디컬 센터에 입원한 바 있으며, 그 이후에도 최소 15차례 이상 재활센터에서 치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캐나다 태생인 헤임은 1980년대에 영화 ''Lucas(1986)''와 ''The Lost Boys(1987)''에 출연하면서 10대 청소년들의 우상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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