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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소년'' 송유근, 최연소 박사학위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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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재소년'' 송유근, 최연소 박사학위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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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T 석·박사 통합과정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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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재소년 송유근(13)군이 박사 학위에 도전한다.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에서 천문우주과학 전공으로 석사과정을 밟고 있던 송 군은 2010년 전기 석·박사 통합과정 선발에 지원, 합격했다.

    UST는 "석·박사 통합과정을 거치면 최단 3년 만에 박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어 송 군은 이르면 2012년 전기에 15세의 나이로 박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2월 UST 석사과정에 입학한 송 군은 2009년 1학기에 학점 4.21, 2학기에 4.39의 평점을 취득했으며,이번 ''석·박사 통합과정 선발위원회'' 다면평가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BestNocut_R]

    석·박사 통합과정은 석사과정 재학생이 석사학위 취득 및 박사과정 입학시험을 거치지 않고 박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학위 과정으로, 석사 2개 학기 이상 이수, 3.5 이상의 학점평점, 지도교수 추천이 있어야 지원할 수 있다.

    한편 UST는 교육과학기술부 소관의 교육기관으로, 과학기술분야 29개 정부출연연구기관이 캠퍼스이며, 연구원 교수진과 최첨단 연구 시설을 활용, 현장연구중심 강의를 통해 석·박사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원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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