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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기자입니다.
행정수도특별법, 22일 국회 국토위 첫 번째 안건으로 올라
대전시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원
노루벌 지방정원, 2029년 개원
돌아온 늑구, 캐릭터로 나온다? 오월드 시설 개편도 검토 대전시가 오월드 내 동물 사육 공간을 넓히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20일 주간 업무회의에서 "동물원으로 돌아온 늑구와 관련해 오월드 시설 전반에 대한 긴급 점검과 동물 탈출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직업계고등학교 취업·성장 지원 '희망인재 추진단' 대전 직업계고등학교 졸업생의 취업과 정주 여건 개선 등을 지원하기 위해 대전 희망인재 추진단이 출범했다. 20일 대전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청과 대전시, 대학, 협약 기업, 특성화고등학교 등이 참여하는 '대전 희망인재 추진단'이 구성됐다.
코레일 '사회공헌 사업' 공모 한국철도공사, 코레일 철도공익복지재단은 1억 원 규모의 '사회공헌 사업 공모'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공모 주제는 아동·청소년 복지, 사회적 약자 지원,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문화 복지로, 역·열차 등 철도 인프라를 활용한 사업을 우대한다.
대전시, 긴급차량 접근 정보 실시간 안내 긴급차량 위치와 우선 신호 정보가 내비게이션으로 제공된다. 대전시는 경찰청, 한국도로교통공단, 카카오 모빌리티와 함께 긴급차량의 위치와 우선신호 정보를 내비게이션으로 제공하는 '긴급차량 접근 정보 안내 서비스'를 전국 최초로 20일에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장우·김태흠 "통합, 이럴 줄 알았다"…박정현 "국민의힘 무지" 전남광주특별시 준비 예산 삭감을 두고 대전·충남 여야 정치권이 공방을 벌이고 있다. 국민의힘 소속 대전·충남 광역단체장은 "추경에서 전남광주특별시 준비 예산을 삭감한 것은 빚내서 통합하라는 것"이라고 주장했고, 민주당은 "예산의 기본조차 모르면서 모든 것을 정쟁화하는 내란집단의 최후의 발악"이라고 맞받아쳤다.
"아이디어를 주세요"…2만 7천여 건 쇄도 국민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공모에 2만7천여 건이 접수됐다. 지식재산처는 지난 1월부터 전날까지 3개월여 간 '모두의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 결과 역대 최대 규모인 2만 7천여 건이 접수됐다고 16일 밝혔다.
이장우·조원휘 "빚내서 통합?…대전충남 우롱 증명한 것" 충남·대전 통합 무산이 6·3 지방선거 쟁점으로 떠오른 가운데 국민의힘 소속인 이장우 대전시장과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이 "이재명 정부의 '5극 3특' 구호가 얼마나 허구였는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사례가 증명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대전시장 선거 '내란잔당 척결…역대 최악의 무능 시정' ▶ 글 싣는 순서 ①높은 국정지지율 여당 유리…충청권 경선 후유증 봉합 변수 ②대전시장 선거 '내란잔당 척결…역대 최악의 무능 시정' ③
'보수' 김영진…'진보' 성광진 교육감 후보 지지 선언 보수 성향인 김영진 전 대전연구원장이 지역 시민사회가 진보 교육감 단일 후보로 선출한 성광진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김 전 원장은 15일 성 후보와 함께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 후보가 누구보다 대전 교육을 잘 알고, 실력을 갖춘 준비된 교육감이라는 확신으로, 대전 교육의 혁신을 위해 뜻을 함께하기로 결단했다"고 말했다.
D-50 대전·세종·충남 대진표 윤곽 6·3 지방선거가 50일 앞으로 다가왔다. 더불어민주당이 이번 주에 세종과 충남 광역단체장 공천을 확정지으면 지방선거 대진표가 마무리된다.
대전사회복지, 지방선거 후보자들에게 '정책 제안' 대전시사회복지협의회가 지방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에게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 등을 14일 요구했다.
세종시, 공공기관 차량 5부제 이후 공영자전거 이용 크게 늘어 세종 지역 공공기관에서 차량 5부제를 시행한 뒤 공영자전거인 어울링 이용이 크게 늘어났다. 14일 세종도시교통공사에 따르면 차량 5부제가 본격 시행된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7일까지 2주 간 어울링 이용 실적은 모두 12만 3753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9만 8531건보다 2만 5222건, 25.6% 증가했다.
민주당 대전시장 후보에 허태정…이장우와 4년 만 맞대결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로 허태정 전 대전시장이 최종 선출됐다. 국민의힘이 단수공천한 이장우 대전시장과 리턴매치를 하게 됐다.
행정수도 특별법…"밤을 새워서라도 통과시켜라" 세종과 충남 지역 국회의원들이 "14일 열리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법안 심사 소위에서 밤샘 논의를 해서라도 행정수도 특별법을 통과시켜야 한다"고 13일 밝혔다.
대전 에너지 절감…주요 교량 야간 경관 조명 중단 대전시는 중동 전쟁으로 석유·가스 공급 불안이 커지는 것과 관련해 도심 주요 교량의 야간경관시설 운영을 일시 중단한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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