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김태완 코치 사의' 키움, 이용규 플레잉 타격 코치 선임…타격 총괄 코치제 도입

  • 0
  • 0
  • 폰트사이즈

야구

    '김태완 코치 사의' 키움, 이용규 플레잉 타격 코치 선임…타격 총괄 코치제 도입

    • 0
    • 폰트사이즈
    키움 김태완 1군 타격 코치 후임을 맡은 이용규 플레잉 코치. 키움 히어로즈 키움 김태완 1군 타격 코치 후임을 맡은 이용규 플레잉 코치. 키움 히어로즈 
    프로야구 키움이 코치진 개편을 단행했다.

    키움은 21일 "최근 김태완 1군 타격 코치가 일신상의 이유로 자진 사퇴 의사를 밝혔고, 이를 수용했다"고 전했다. 이어 "빈자리는 이용규 플레잉 코치가 채우며, 앞으로 플레잉 타격 코치로 1군 타격 파트를 담당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키움은 투수 파트에 이어 타격 파트에도 총괄 코치 제도를 도입한다. 키움은 "지난 시즌 뒤 김수경 투수 총괄 코치를 선임해 선수의 성장 단계별 맞춤 지도와 팀 철학에 기반한 일관된 육성 시스템을 구축해왔고, 그 과정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확인했다"면서 "이에 타격 파트에도 동일한 시스템을 적용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강병식 수석 코치가 임시 타격 총괄 코치를 겸직한다. 이용규 1군 플레잉 타격 코치, 장영석 퓨처스팀 타격 코치, 박병호 잔류군 선임 코치 등과 함께 체계적이고 일원화된 타격 지도 및 육성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