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축구 이관우? 배구 하면 김관우!" 20살 세터, 대표팀 깜짝 발탁…196cm 1순위 잠재력 폭발할까

  • 0
  • 0
  • 폰트사이즈

배구

    "축구 이관우? 배구 하면 김관우!" 20살 세터, 대표팀 깜짝 발탁…196cm 1순위 잠재력 폭발할까

    • 기사
    • 0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