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대구상의, 유망 소기업·스타트업 10개사 발굴 지원

  • 0
  • 0
  • 폰트사이즈

대구

    대구상의, 유망 소기업·스타트업 10개사 발굴 지원

    • 0
    • 폰트사이즈
    대구상공회의소 제공대구상공회의소 제공
    대구상공회의소는 미래 제조 혁신을 이끌 유망 소기업과 스타트업 10개사를 발굴해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선정된 기업은 에스포텍, 에이치디비글로벌, 더블유제이, 화진, 리프타, 비피케이, 토코스, 퓨맥스, 가넷덴텍, 젠티크엑스 등이다.

     AI 대전환 흐름에 맞춰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과 미래산업 성장 가능성을 갖춘 기업 위주로 발굴했다.

    특히 ABB(AI·Big Data·Block Chain), 로봇, 헬스케어 등 대구시 5대 신산업 분야와 연계된 기술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잠재력을 보유한 기업들이 포함됐다.

    소공인 지원 사업은 대구시 지원으로 2019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69개 기업을 지원했다.

    소공인(상시근로자 10인 미만 제조업)과 제조 분야 창업기업(창업 7년 이내)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 전문가 자문, 지식재산권 출원 등을 지원한다.

    김병갑 대구상공회의소 사무처장은 "전통 제조업 기반의 지역경제가 AI·로봇 등 미래 신산업 기술과 융합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유망 소공인 기업 발굴과 기술혁신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