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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4월 고용률 64.5%, 1년 전보다 1.3%p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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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4월 고용률 64.5%, 1년 전보다 1.3%p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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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업률 2.5% 1년 전보다 0.1%p 하락
    임시직 늘고 상용직은 감소
    주당 평균 취업시간 37.2시간 1시간 감소

    국가데이터처 전주사무소 제공국가데이터처 전주사무소 제공
    지난달 전북지역 취업자는 99만 9천 명으로 1년 전보다 2만 2천 명이 늘고 고용률은 64.5%로 이 기간 1.3%p 상승했다.

    산업별로는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5만 명, 12.6%), 건설업(7천 명, 10.1%), 전기·운수·통신·금융업(1천 명, 1.2%)은 증가했으나 도소매·숙박·음식점업(-2만 명, -12.6%), 농림어업(-1만 2천 명, -8.1%), 제조업(-4천 명, -3.0%)은 감소했다.

    직업별로는 기능·기계조작·조립단순(2만 명, 6.0%), 관리자·전문가(1만 3천 명, 7.5%), 사무종사자(1만 2천 명, 8.7%)는 늘고 농림어업숙련종사자(-1만 4천 명, -9.4%), 서비스·판매종사자(-1만 명, -5.2%)는 줄었다.

    임금근로자 가운데 임시직은 18.2%가 늘고 상용근로직은 2.4%가 감소했으며 비임금근로자 가운데 자영업자는 4.9%가 증가하고 무급가족종사자는 10.5%가 줄었다.

    취업시간대 별로는 36시간 미만은 15.1% 증가한 반면 36시간 이상 취업자는 1.7% 감소했으며 주당 평균 취업시간은 1시간 감소한 37.2시간으로 조사됐다. 이밖에 지난달 실업자는 2만 5천 명으로 1년 전보다 4.9% 감소하고 실업률은 2.5%로 이 기간 0.1%p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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