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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 '빛들의 환대' 전석순 작가 초청 '저자와의 대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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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한림대 '빛들의 환대' 전석순 작가 초청 '저자와의 대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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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림대학교 전경. 한림대 제공한림대학교 전경. 한림대 제공
    한림대학교 지식미디어융합원은 오는 13일 학내 일송기념도서관에서 교내 구성원 및 지역주민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해 '제39회 저자와의 대화'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제21회 세계문학상 수상작인 '빛들의 환대'를 집필한 전석순 작가를 초청해 '나의 첫 임종 체험 후기'를 주제로 행사를 연다.

    전 작가는 점점 늘어가는 자살자와 사회의 역할,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 춘천을 배경으로 한 소설 속 장소 등 '빛들의 환대'가 어떻게 작품으로 시작됐는지 이야기한다.

    그는 춘천 출신으로 명지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김유정문학촌 상주작가로 지냈다.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회전의자'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철수 사용 설명서'로 오늘의 작가상을 수상했으며, 장편소설 '거의 모든 거짓말', 중편소설 '밤이 아홉이라도', 소설집 '모피방'을 펴냈다.

    이번 행사는 'Hallym Vision 2030+' 추진 정책인 지역과 함께하는 대학 '지역 밀착 열린 대학 및 대학도서관과 지역사회의 연계강화'의 일환으로 지역주민의 참여가 가능하며 사전 신청은 한림대 일송기념도서관에서 진행된다.

    한림대 저자와의 대화 포스터. 한림대 제공한림대 저자와의 대화 포스터. 한림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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