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신세계 제공대전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는 지난 7일 대전 유성구 소재 천양원을 시작으로 오는 15일까지 대전지역 양육시설 9개소를 대상으로 '가정의 달 맞이 푸드트럭'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대전신세계에 따르면 가정의 달 맞이 푸드트럭은 대전신세계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 청년 소상공인들로 구성된 '청년푸드트럭협동조합' 소속 푸드트럭과 함께 지역 9개 양육시설을 찾아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는 프로그램이다.
대전신세계는 지난 2021년 12월 '희망산타 원정대'의 일환으로 진행한 '해피 크리스마스 푸드트럭' 이후 매년 5월과 12월 두 차례씩 대전지역 9개 양육시설을 찾아 어린이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있다.
대전신세계는 이번 활동을 위해 초록우산 대전지역본부에 기부금 1943만원을 후원했으며, 각 양육시설에는 푸드트럭 2~4대와 함께 대전신세계 임직원 봉사단이 방문해 봉사활동을 함께 진행한다.
유학선 대전신세계 부점장은 "가정의 달 5월에는 대전의 모든 어린이들이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간직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대전신세계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현지법인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