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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 구장 초접전 진기록…KBO 5경기 모두 '1점 차' 대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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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全 구장 초접전 진기록…KBO 5경기 모두 '1점 차' 대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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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년 만으로 역대 두 번째…삼성, 7연패 탈출

    28일 경기도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kt wiz의 경기. 10회말 2사 주자 1, 2루에서 끝내기 안타를 친 KT 강민성이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28일 경기도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kt wiz의 경기. 10회말 2사 주자 1, 2루에서 끝내기 안타를 친 KT 강민성이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프로야구에서 5경기 모두 한 점 차 접전이 펼쳐지는 진기록이 나왔다. KBO리그 10구단 체제에서 5경기 모두 한 점 차 승부가 나온 사례는 2015년 8월 15일에 이어 역대 두 번째다. 10개 구단은 28일 전국 5개 구장에서 혈투를 벌였다.
     
    삼성 라이온즈는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서 연장 혈투 끝에 두산 베어스를 5-4로 제압했다. 7연패에서 탈출하며, 지난 18일 LG 트윈스전 이후 열흘 만에 승리를 거뒀다.
     
    이날 창원NC파크에서는 홈팀 NC 다이노스가 KIA 타이거즈를 5-4로 꺾었다. 한화 이글스는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방문팀 3위 SSG 랜더스와 격돌해 연장 10회 접전 끝에 7-6으로 승리했다.

    최하위 롯데 자이언츠는 부산 사직구장에서 원정팀 키움 히어로즈를 5-4로 꺾었다.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는 1위 kt wiz가 2위 LG를 연장 10회말 접전 끝에 6-5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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